난 우물안의 개구리였어

온갖 청사진도 보고 팁도 보면서

유체 끌어올때 펌프도 사용해보고 라인도 짜보고 청사진 불러와서 지어보고 있거든


아무것도 모른채로 아예 막 짓던 시절보단 좀 더 나아진 것 같긴한데

아직도 모르는게 잔뜩이겠지? ㅋㅋㅋㅋㅋ


일단 모르는 거 있으면 가이드 뒤져가면서 배우다가 모르는 거 있으면 또 물어보러 올게

즐거운 주말 보내! 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