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지 철거하고 나서 이제 원자력도 갖추어졌겠다 해서 전기 용광로로 갈아타려는데
생산성 모듈을 쓸건지 아니면 그냥 속도 모듈을 넣을건지 고민임
속도는 신호기로 커버 하고 생산성
신호기? 증폭시키는거 말하는거지?
용광로나 조립기계 등 본체에는 거의 무조건 생산성 3단계, 그 주변으로 속도 3단계 박은 신호기 바치하면 개꾸르
신호기의 원래 이름이 효과 전송기였듯이 신호기에 박은 모듈의 효과를 전송해주는 역할뿐. 증폭은 노노
속도는 신호기로 커버 하고 생산성
신호기? 증폭시키는거 말하는거지?
용광로나 조립기계 등 본체에는 거의 무조건 생산성 3단계, 그 주변으로 속도 3단계 박은 신호기 바치하면 개꾸르
신호기의 원래 이름이 효과 전송기였듯이 신호기에 박은 모듈의 효과를 전송해주는 역할뿐. 증폭은 노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