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 :

1. 철 4줄/구리 2줄 하고 나머진 대충 한 줄로 메인 버스로 보내면 자원 관리/설계는 걱정 없는 것 같다.(위성 쏠 때 까지)

2. 기차/로봇/모듈 쓰면 좋지만 안 써도 큰 차이 안 남

3. 메인 버스 개념만 있으면 쉽게 깰 수 있는 듯, 시작한 베이스에서 모든 설계 다 끝낼 수 있음.

4. 철/구리가 무지막지하게 필요하다


밥스 :

1. 캐야 하는 자원 종류가 너무 많음. 일단 자원 캐는 것 때문이라도 기차가 강제 됨.

2. 기차는 바닐라에서 큰 차이 없고, 로봇/모듈이 사기적이 됨. 로봇/모듈 테크 끝까지 올리면 필요한 템 하나당 건물 하나로도 충분해 보이지만

테크 끝까지 올리긴 힘들어서 로봇은 MK2/모듈은 보석 쓰기 전까지만 올려도 자원 남아 돔

3. 자원 종류와 복잡도가 너무 많아 져서 메인버스로 하는 게 더 노답같아 보임.

사팩 or 자원 기준으로 Base를 여러 개 나누고 기차로 전달하면 깔끔하게 구성 가능

제련 지역 / 모듈 생산 지역 / 전자 부품 지역 / 정유 처리 지역 + 기타 사팩 지역 정도로 나눔

4. 모든 테크가 다 유용하고 잘 짜여져 있는 느낌. 딱 바닐라가 너무 단순하게 느껴질 때 적당한 듯

5. 모든 자원이 크게 많이 필요하지 않음. 구리의 의존도 매우 감소(효율성 모듈 때문일지도)


엔밥 : - 엔밥은 아직 위성 못 쏨.. 아직 2사팩 밖에 못했는데,

1. 밥스는 캐야되는 자원이 너무 많아서 새로운 자원 필요할 때마다 채광 자원 새로 캐러 가야 되서 귀찮았는데 BASE 자원 6개 + 석탄만 캐면 되는 것 같아 좋음

=> 자원 캐기 관리가 수월

2. 설계가 노답. 밥스는 한 번 잘 만들어 놓으면 생산량 부족할 때 모듈 끼거나 물류 로봇으로 보완 가능한 데,

엔밥은 새로운 테크 나오면 기존 설비 밀어버리거나 개선시켜서 만들어야 함..

3. 바닐라/밥스는 초반부터 철 크게 부족한 느낌 없었는데 엔밥은 철 너무 부족 함.. 하긴 부족해야 제련 설비 개선할 생각도 나겠지 싶음

4. 자원 관리가 너무 어려움. 주석 필요해서 설비 만들면 나중에 쓰거나 어디에 쓰는 지도 모를 재료들이 미리 다 튀어나옴

5. 식물? 조류? 아직 초반이라 그런가 나중에도 쓰이나 싶음.

6. 아직도 어떻게 설계해야할 지 감이 안 옴. 밥스 처럼 구역 나눠서 만들고 있었는데 계속 뒤집어 지니 답이 안 나오고 모듈형 기차 BASE로 가볼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