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 대상 행성

Khione

자원이 그나마 균형잡혔고 바이터가 없어서 선택했지만 Calidus랑 너무 멀어서 태양광도 부적합하고 우라늄도 없음

근데 우라늄이 있는 행성은 거의 다 벌레 우글우글이라서 대포 쏴주기도 힘들것같았음



그래서 1번 소행성 벨트에 있는 우라늄을 끌어쓰기로 함

마침 업데이트 되면서 나온 공짜 우주선도 있겠다 그걸 물류용도로 쓰기로 함


화물로켓에 태울 물건들

벨트, 투입기 등등 다이소 품목, 매립(1스택), 절벽 폭발물*(1.2k)

우주선 개조용도의 6*6 상자

로켓연료, 화물 로켓 부품, 화물 로켓 격납고*2, 배달 대포(궤도->행성 우라늄 물류)


여행루트


1. 소행성 벨트

여기서 미리 드릴 깔아주고 황산받을 준비까지 마치고 진행


2. 노비스 궤도

미리 올려뒀던 자원들 전부 회수


3. Khione

궤도에 화물로켓 설치하고 그거타고 내려감

스캔해보니 행성이 상상 이상으로 크라이오나이트만 가득해서 2번 벨트의 철 구리를 끌어쓰기로 함

클램프가 4개라 아슬아슬하게 철 구리 우라늄 전부 자동화 가능할듯?

+ 다시 생각해보니 전부 가능할리가 없네

비계는 궤도에 있던거 쓰는걸로


계획을 쨔고있으려니 이미 전부 끝낸듯한 기분이 되어버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