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폐인 같은 느낌입니다.

여지껏 게임을 열심히 하긴 했어도 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닌데...

4시 까지 하다가 3시간 자고 출근 해버렸네요 ㅡ_ㅡ;;


바닐라 순정으로 기차 운영 어떻게 하시는지 고수님들의 방법이 궁금 합니다.

공략글들과 질문/자랑 글 등등을 보면서 하고 있긴 한데 쉽지 않네요


메가베이스 긴 전신주 5개 길이로 만들고 빨칩 까지는 그리드 칸에 양산 하도록 했고

(비컨 까지 설치 했더니 자원 공급 속도가 생산 속도를 못 따라 가네요)

정유소와 파란칩 세팅 중 + 철 구리 확장 + 물류상자 활용 다이소 만드는 중에 있습니다.


이 부분은 계속 부족 한것들 추가 하면 될거 같은데 기차가 고민 이네요


물량이 부족해서 소요량이 많은 품목들은 동일 조건의 기차를 두대 세대 나중엔 그 이상 운영 해야 할 것 같은데

1-4로 기차를 운영 하고 있는데 2대를 넘으면 두번째 기차 꼬리칸이 살짝 넘어가지네요

1-3으로 2대 정차 시키는게 맞을까요?

현재 기준에서 동일 품목 상하차 구역은(철/구리판 녹칩 플라스틱)

여러 군데라 1~2대 제한 걸어 두면 다른 곳으로 가고 있긴 합니다


세팅은

1. 주차장 5초 대기(연료 보급)


2. 상차역 출발 상차 or 20초 후 출발

3. 하차역 출발 비움 or 20초 후 출발


4. 상차역 출발 상차 or 20초 후 출발

5. 하차역 출발 비움 or 20초 후 출발


두바퀴 돌리고 연료 보급 하러 가도록 해놨는데요

회로는 하차역에 수량 얼마 이하시 활성/비활성화만 해놨습니다.


회로공략들 보면서 뭔가 LTN? 모드 같이 좀 해 보려고 했는데

아직 기차 자체도 익숙치 않은 상태에서 회로 도전 했다가 시간만 날려 먹고

지금은 회로는 손 놓고 메가베이스 자체가 운영 되도록 하고 있습니다


고수님들은 그리드 방식에서 순정 바닐라로 (모드/편의기능 안 씀)

어떻게 운영 하시는지요?


노하우 같은게 있으시면 전수 좀 부탁드립니다.



바이터 넣고 빼고의 질문도 여럿 있는데

레이저/대포 나오기 전 까지는 거의 디펜스 모드로(설정 안 건드림, 자원만 많이) 진행을 했는데

후반에 연구 되고 레이저 대포 나오면 그냥 긴장감 1도 없이 귀찮은 존재 일 뿐이라

개인적인 생각으로 메가베이스 에서는 바이터 빼는게 정신 건강에 이로울거 같습니다

그냥 로켓 땅 모드만 바이터 넣고 하는게 재밌는 듯...


그리드 확장 하려고 보니 새빨갛게 물들어서 미는것도 상당히 시간도 많이 소모되고 귀찮네요 ㅡ_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