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 모드 깔고 맵생성 할때도 멘탈이 나갔지만 생성 하고 나서 채굴기가 안박히는 자원이 너무 많다는거에 한번 질리고 연료로 쓰는게 이상해서 놀라서 아.. 처음부터 이러면 나중가면 더심해지겠네.. 이거 엔밥 보다 더하네........ 하고 진절머리 내고 안했거든?
저걸 즐기는 사람 있던거야? 모드 이름에 앞에 pya... 달리고 개발자가 동일한거 다 받아서 깔았거든...... 다 같은조건일텐데.. 나만 질리게 느껴진건가?
어케 처음 생성할때 자원이 열댓개? 그거 보기만 해도 질리던데..
우탐모도 자원종류는 많지만 그래도 우주자원과 나눠놔서 차근 차근 늘어난다는 느낌이 들어서 무난 했는데..
잠깐 연재글 흥하던 당시에 반짝 사람들 도전하던 시기가 있긴 했었음. 그걸 유행이라고 해야 할지는 모르겠다
님처럼 그냥 맛보는게 유행이지 않았을까싶음 그중에 입맛 맞은고인물들은 챙겨 먹고
갤서버였렸을땐 글좀 있긴했지
유행하던 때가 있었는데 그 때는 우탐모가 존재하지 않았지 ㅋㅋㅋ
py는 저세상 난이도가 특징이라 소수의 마조히스트(나 포함)들은 좋아한다..
연재글 검색해보면 아...이때 유행이었네 하는때가 있음 그래봤자 소수의 소시오패스만 플레이했지만....
소시오패스가 뭔뜻인지 알고 쓴단어 맞어? 상황에 어울리지가 않는데...
그래픽이나 공장 컨셉은 나름 재밌는거 많음ㅋㅋ 근데 어짜피 하는놈들만 하는 모드임
그래픽을 잘 뽑아놔서 좀 다른맛이있음 사운드도 다르고 어려운걸 극복해나가는 맛도 있어서 끝판왕모드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