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오나이트 벌카나이트 둘다캐서 팩만들려다보니 우주에 공장지을자리없어서 비계재료 올리다보니 멀티에 재료문제생겨서 다녀오고 이거고치고
저거고치고 다시본행성와서 이거하고 저거하고 이문제생겨서 이거만들다 다시저거만들다 이제 다시 우주가서 팩만들려고하니까 뭔가 재료넣어서
가야될거같은데 눈앞이 깜깜해져서 걍껏음
크라이오나이트 벌카나이트 둘다캐서 팩만들려다보니 우주에 공장지을자리없어서 비계재료 올리다보니 멀티에 재료문제생겨서 다녀오고 이거고치고
저거고치고 다시본행성와서 이거하고 저거하고 이문제생겨서 이거만들다 다시저거만들다 이제 다시 우주가서 팩만들려고하니까 뭔가 재료넣어서
가야될거같은데 눈앞이 깜깜해져서 걍껏음
그걸 엔딩볼때까지 반복하면됨 ㅋㅋ
비계는 자원 블랙홀이니까 원재료 더 많이 생산해
나도 크탐모 처음 할때 멀티에 가서 계속 손보는게에 학을 떼서 두번째 했을땐 크라나이트 막대랑 불카 블럭만 빼고 나머지는 전부 1차 가공인 분쇄만 시키고 다 본진 보내서 이후 가공 했음
그렇게 다 본진에 모여서 가공하다보니 확실히 첫회차 보다 멀티에 가는 횟수가 확줄어서 편하더라 그리고 중간에 나온 부산물 재활용하기도 편하고
대표적으로 나퀴나이트 분쇄후 나오는 이리듐 가루 재활용도 편했지..
나퀴빼고 나머지 자원들은 대충 80m 정도 어치의 광물에 채굴기 걸고 분쇄만 해서 보내면 엔딩까지 늘릴필요도 없이 끝나더라
사실 반정도 만 썻는데 80m 정도에 채굴기를 건이유가 막판엔 진짜 엄청난 양이 한번에 쓰일때 많아서 그정도에서 채굴을 걸어야 생산량이 좀 감당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