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크라2
둘다 무공략 메인버스니 뭐니 없이 내맘대로했어
크라2에 원자로 이후 핵융합발전소로 은하뭐시기(최종건물) 돌릴 전력생산한다고 좀 재밋엇다 ㅋㅋㅋ
핵융합발전소가 10MW 고급터빈 20개 돌릴 수 있다 설명보고서 음... 20개니 발전소와 터빈20개로 2GW 생산가능하겠군.
은하뭐시기 전기 최소 16GW먹는다 설명보고 음... 핵융합발전소 10개 돌리면 다른 전기까지 커버 되겠군.
이거하면 끝판같구먼 그래 좀 오바같은데 해보지뭐..
고급터빈 200개 깔았따... 도배도 이런 도배가.
헌데 전력풀가동하니 핵융합발전소 연료가 감당이 안되더라고. 너무 빨리 태워버려
이때 쯤 아 이건 아닌거 같다 혼자 ㅋㅋ하고 아직 안만들어본 물질발전소인가가 있군. 해서 만들고 끝이엇지.
오늘은 아마 좀 못해봤던거 하고 놀고 벌레퇴치하고 그럴거같고
이제 앞으로 뭐할까? 한두개 추천해줘
크라2 이후가 좀 애매하지 굳이 따지면 엔밥이긴 한데 경험자 입장에서는 뜯어 말리고 싶다 그러면 남는 건 우탐모,크탐모인데 난이도가 엄청 상승하지
지칠정도의 볼륨이어도 괜찮다 우탐모 크탐모 걍 크라2다음스탭정도를 원한다 밥스단일또는 엔밥 평은 우탐모크탐모가 좀더좋긴함 즐길거 다즐기겠다면 밥스나 엔밥먼저하자
개인적으로는 크라2에서 그리드를 그려서 클리어 해보는거 먼저 해보는걸 추천함 그게 싫다면 밥스 클리어후 엔밥 순으로 넘어가면서 플레이 해보는거..
밥스 엔밥 우탐모 크탐모 만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