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진행상황  


크리오나이트 행성은 막대를 현지 자체에서  만들 수 있어서 막대 완제품 만들고 본진으로 보내는중


벌카행성은 물만 보내면 블록을 현지에서 만들 수 있어서 만들고 완제품 본진으로 보내는중


이머사이트 행성은 적많아서 일단  1차 분쇄된 상태로 본진 보내는중

홀미나이트 행성 개척준비중

우탐모 후기글 보니 (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factorio&no=48507  )

녹주석 홀뮴 이리듐 베타밀린지 등등 다 크리오 막대나 벌카 블록처럼 완제품만들고 보냈다고 했는데

그럴려면 필요한 재료들을 본진에서 쏴줘야되는 수고가 들어가는데 

그런식으로 완제품 만들어서 본진으로  보내는거랑 아니면 그냥 현지에서 할만큼만 가공해서 본진으로 보내는거랑 

뭐가 더 정석에 가까움? 둘다 장단점이 있는거같은데 

그리고 본진으로 쏠때 들어가는 로켓부품100개는 그냥 본진에서 쏴주는게 정석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