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팟 드론은 ltn과 다르게 공급지 쪽에서 공급관련 우선권을 지정해줄수 없음.
그로인해 부산물 처리가 힘들거나 머리아파서 대부분 아예 하지 않거나 ltn으로 갈아 타는 경우가 생김
나도 처음엔 부산물 처리를 위해서 도로네트워크를 분리해서 처리하는 방식으로 해봤지만 복잡하고 어지럽고 짜증남의 연속이라 결국 그냥 묻지마 갈갈했었음.
다른 방법이 없나 고민하다가 데드락 스태킹& 로더 라는 모드에 스태킹 기능이 아이템을 스태킹하게 되면 같은 돌이긴 하지만 아이템 분류가 다른 분류로 바뀐다는걸 이용해서 부산물 처리를 해봤더니 현재까지는 막힘없이 편리하게 부산물이 처리되는걸 확인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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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스샷은 우라늄 처리후 나오는 부산물 처리 스샷임.
아.. 그리고 235도 부산물 처리방식으로 처리한 이유는 235는 공급지가 코바렉스 돌리는 그리드가 공급지기 때문에 저기서 나오는걸 부산물로 분류 한거임.
사용하다보니 철은 휴식기 -> 사용 의 텀이 길다는걸 느껴서 버퍼를 두고 운용할수 밖에 없었음.
구조를 설명하자면 최대한 재활용을 하되 만약 재활용 하고자 하는 물품이 버퍼까지 꽉차서 재활용을 못하게 되면 돌은 매립지로 만든다음 그리드에 공급하고
매립지 공급도 꽉차버리면 (매립으로 만든걸 분쇄기 돌려서 갈아버리게함.
위에서 만들어진 스태킹된 철을 철 공급지 쪽에서 요청해서 다시 철로 풀어버려서 공급 상자에 넣는 방식으로 운영함.
처음엔 공급상자에 공간을 비워서 부산물을 넣게끔도 해봣는데 사용하다 보니 비운거랑 안비우고 그냥저리한거랑 별 차이가 없어서 저리 꾸밈
이거 좀 자세히 풀어써주면 안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