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연구하라길래 저기다가 대덕 연구단지 짓고 연구소를 돌릴려고 라인을 깔았는데
빨간건 많이 나오는데 초록색 물약은 진짜 찔끔찔끔 나오네 일단 연구소 다 돌아가기는 하는데
공장을 저렇게 지어도 ㄹㅇ 개찔끔 나옴 조립이 오래 걸려서 그런가
그런데 할 때 마다 저렇게 공장 이어놔야 하나?
보통 어디 까지만 자동화 시킴? 구리선이랑 전자칩 그것만 양산하면 편한가
죄다 할라니까 수중에 철판도 없어서 자꾸 라인에서 수동으로 스틸해야 했음
뭘 연구하라길래 저기다가 대덕 연구단지 짓고 연구소를 돌릴려고 라인을 깔았는데
빨간건 많이 나오는데 초록색 물약은 진짜 찔끔찔끔 나오네 일단 연구소 다 돌아가기는 하는데
공장을 저렇게 지어도 ㄹㅇ 개찔끔 나옴 조립이 오래 걸려서 그런가
그런데 할 때 마다 저렇게 공장 이어놔야 하나?
보통 어디 까지만 자동화 시킴? 구리선이랑 전자칩 그것만 양산하면 편한가
죄다 할라니까 수중에 철판도 없어서 자꾸 라인에서 수동으로 스틸해야 했음
양산은 그냥 거의 모든걸 양산한다고 생각하면 되고 철판같은건 중간에 상자 만들어서 거기에 조금씩 저축해두면 편함
어디까지 자동화 시키냐고? 공장 설계를 제외한 모든것을 자동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