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하면서 식민지 경제가 뭔지 피부로 체감함
철 다 떨어져서 발 동동 구르다가 외계인 줘패고 철광산 먹고 기차로 실어 나르니까 공장에 활기가 돔
톱니랑 구리선이랑 저 초록색 칩은 생각보다 더 만들어야 해서 저렇게 증축함
지하 레일이랑 분배기 쓰니까 세상 이렇게 편할 수가 없네
아무래도 주먹구구로 빨간약 만들어서 연구소 돌려서 분배기 해금하고 다시 짓는게 속 편한듯
느낀건 철판이랑 구리판은 그냥 라인에 다 꽉꽉 채워버리는게 속 편한 것 같음
그리고 저 파이프 누가 댓글에 썼는데 벽돌보다 훨씬 편하더라 그냥 대충 그림판 하듯이
드래그 하면서 대충 문대면 튼튼해지는 것 같음 포탑 범위가 넓기도 하고
파이프랑 철근은 식민지에서 조달하는데 썩어넘칠 정도로 나온듯함
자동화에 빠른 투입기랑 빨간 레일 해놓으니까 손으로 투입기 만들 일도 없고 편해서 좋았어
근데 일일히 손으로 다 철거하는건 좀 빡치더라 손으로 하는건 하는건데 범위 정해놓고 자동으로 하는 건 없나
너무 귀차너
튜토리얼 이정도 규모로 한건 또 처음보네 ㅋㅋ
철거하는건 본게임에서 건설로봇이라는걸 연구하고나면 걔네한테 시킬수도 있고 설치하는 것도 시킬 수 있음
진행을 많이 해야 나오나 방금 샀는디
3번째 과학팩인 화학과학팩 시점에서 쓸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