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지금 벌카나이트 크라이오나이트 떨어지면 행성가서 직접 옮기던 팩붕이야

메인버스+봇파게티로 공장을 유지하다보니 한계가 와서 기지 MK3를 새로 팠어

바닐라나 엔밥에서 하던것처럼 거대하게는 아니지만 아마도? 엔딩까지 MK3를 확장시켜가면서 쓰지 않을까 해 ㅎㅎ


일단 MK2부터 자랑해볼게!

(MK1은 노랑벨트기지였는데 로봇네트워크 뚫고 바로 철거했어)







인풋량은 철구리 4줄, 돌 2줄이야

각종 칩 + LDS에 구리가 빨아먹히고, 다이소에서 공장건설하는데 철이 빨아먹히고 있어





전기용광로 뚫고 4줄 모두 세로로 제련해서 위로 올려보내고 있어

강철이랑 벽돌도 똑같은 구조







첫 로켓 쏘고 요청상자 주길래 애지중지하면서 다이소에 사용했음

특히 6칸짜리 상자는 선별로더를 잔뜩 꽃을 수 있어서, 이때부터 리틀다이소 운영해서 편해짐

이거아녔으면 우주가기 빡셌을거같아. 크탐모 레벨디자인에 감탄한 첫번째 포인트









화물로켓은 총 20발정도 쐈다

크라이오나이트 캐러 두번 다녀왔고, 벌카나이트는 세번, 궤도에 한번 다녀왔어

나머지는 전부 궤도에 자원올리느라고 쏴보낸거. 아직 자동화 하나도 안되어있음 ㅎㅎ







크라이오+벌카 뽑고나니 물류가 뚫려서 너무 시원했다. 정석적인 고민안해도되는 다이소 만듦.






메인버스 아래쪽은 세로로 길게 내리면서 신호기/모듈 없는 시점에 그래도 빨벨 한줄씩은 뽑게끔 설계되어있고, 주로 석유화학/칩/과학팩 등을 생산해






메인버스 위쪽은 건설에 쓰는 건설자재 위주로 건설했어. 벨트 쓰루풋 고려 안하고 필요한 만큼만 뽑아서 나중에 부족하면 위로 늘려서 편했당







고민 안해도 되는 코바렉스 구조. 단점은 시작까지 오래걸리고 장점은 고민안해도 됨






절!대! 전기 모자를 일 없도록 7GW짜리로 만들었음. 지금은 1GW도 안쓰지만 MK3가 풀가동을 시작하면 도움이 될거야

코로나도 안무섭다 이제~ 축전지 안깜 ㅅㄱ해~







MK2 전경이야. 줌아웃 많이 안해도 전경이 잡힐 정도로 작고 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