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3 공장을 만들기 전에 그리드로 할까 많이 고민을 했는데~ 궤도가 커지면 커졌지, 여기는 몇백개 그리드 쓸 일이 없을거같아서 관뒀어! LTN 공부도 귀찮고!
그래서 기차로 땅에 박힌 원자재 수급 -> 하차한다음부터는 transport drone이 각 구역에 공급 -> 구역 내에서는 벨트로 안정적인 생산
이 구조로 물류망을 짰어. 로봇 네트워크는 다이소나 로켓처럼 공장 가동이 간헐적으로 되는 라인에만 사용할거야
이머사이트만 캤으면 모듈2가 아니라 3베이스의 공장이었을 텐데... 모듈 값이 너무 비싸서 그냥 2로 조성했어. 철광산인데 그래도 파벨6줄 뽑는중
종류 무관한 대기역에서 정차했다가
하차역 가서 하차하는 구조야
오른쪽에 transport drone용 공급창고 보이지? 저 모드가 진짜 ㄹㅇ루다가 사기+존잼임. 특히 나같은 직각병은 말야...
전체 하차지역은 그림처럼 되어있고, 위쪽으로는 화물로켓 착륙패드를 설치해서 기차 공급과 동일하게 처리할거야
맵에 풍부함을 안만져서 자원이 ㅈㄴ 멀리있다...
이건 석유가스 뽑기. 중유나 경유가 필요하면 걔들도 원유에서 직접 만들어 쓸거임. 크탐모 처음이다보니 자원비율이 감이 없어서 이게 낫더라고
황 두벨트짜리~ 이제 변전소 안에 깔꼼하게 들어가서 물량없으면 복붙해서 생산량 두배 만들수있다
황은 일단 단열재가 존나 처먹는듯
황산도 따로 뽑는중. 사용량이 많은지 적은지 아직은 모르겠는데, 내가 아는 팩토리오는 항상 황산이 부족했다. 역시 공학의 꽃인 유체다워
이거는 외계물질 첫번째 자동화! 벌카나이트 녹인물은 사용처가 엄청 많더라고? 그래서 파벨세줄(90ips)녹여쓰는중
이거는 철 주조하는 라인인데, 원래 그냥 제련하면 4:3으로 나오는건데~ 이렇게 하니까 모듈2인데도 1:2로 확 생산비율이 좋아졌당
복붙해서 총 6줄 뽑는중. 그런데 그중 2줄은 아예 강철용으로만 세팅해놨어. 나중에 한쪽을 더 많이쓰면 라인을 수정하진 않고,
그때 사용가능한 최신모듈로 다시 만들어야지
로켓 연료는 유체량이 감당이 안되서 제일 유체 적게먹는 벌카나이트 녹인물 공정이야. 각 산소파이프가 1200을 운송(응축기 17개) 하고, 라인당 2.5ips의 로켓연료 생산
비계만들때 쓰려고 했는데 아직 테크가 낮아서 구리랑 플라스틱을 퍼마셔. 초당 10개만 뽑고 있음
단열재. 네모네모하게 만들면 청사진 복붙이 겁나 쉬움~ 추천함
초록벨트 두줄짜리 청사진
이거는 염소 뽑는건데 희귀한 광물 캔다고 뽑는김에 염화수소라인까지 구축완료. 펌프에는 회로를 걸어서 한쪽이 모자라면 남는쪽 태워서 균형을 맞춰
전체 전경이야! 청사진도 네모네모 구역도 네모네모 전체 부지도 네모네모!
전신주도 네모네모~~
멋지다 - dc App
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