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는 벌카나이트 파벨 1줄임! 

현재 모듈이 2단계인 상황에서 코바렉스라인 벨트병목지점은 분쇄벌카(4줄)이기 때문에

100개 필요한 원심분리기를 4줄로 분배해서 넣을거다.




코바렉스 공정의 핵심은 산출물을 재활용해서 더 많은 산출물을 뽑는거라서, 벨트의 입력우선을 거의 유일하게 사용할만한 곳이다.

입력우선을 해야 남는 부산물이 공장라인을 틀어막아서, 실제 필요한게 안나오는 불상사를 막을 수 있어

따라서...

공급라인의 경우

- 코바렉스에서 나온 산출물이 1순위 인풋

- 땅에서 캔 벌카가 2순위 인풋

저걸 돌리다보면 무안단물마냥 분쇄벌카 농축벌카가 남게 되고, 이놈들을 출력 후순위로 설정해둔 벨트로 뽑아낸다.







항성계에 물과 벌카가 함께있는 행성이 여기뿐이라서 (심지어 바이터 50퍼였음...) 똥꼬쇼하면서 밀어냈는데

행성의 벌카나이트 매장량이 합해서 7M밖에 되지 않는 상황이다.

여기서 생산모듈 5개를 박아서 1.7배를 했으므로 11.9M



벌카나이트 블록과 원석의 교환비는 1 : 5.4 이므로, 2.2M개의 벌카나이트 블록을 뽑을 수 있어

한 스택이 200개인 벌카나이트 블록은 로켓당 200x500 = 100k개의 벌카나이트를 운송하니까... 로켓 22번 쏘면 행성 전체의 자원이 고갈되는 상황이다.








아그리고 나처럼 복귀한 유저는 자꾸 밸런서 넣는데, UPS면, 공성비 면에서 대형 상자+적재기 기반 로더가 우월하니까 그냥 이거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