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탐이 오지게 긴 이유는 회사에서 일하다가 창모드로 잠깐잠깐 하다가 일시정지 안누르고 최소화 상태로 일하고...  그래서 그럼




알잖아...   알트탭 누르는 그 찰나에 일시정지까지 누르는거 불가능함





이렇게 플레이 하니까 도저히 저글링때문에 게임 진행이 안되길래 그냥 평화모드로 했슴미다.  










자원이 고갈되고있는 메인버스 ㅠ 갠차나 로켓 쐈으니까




첫판엔 메인버스 개념을 몰랐슴 그래서 엄청나게 꼬인 스파게티가 탄생


생산효율 진짜 겁나 떨어지는 상황에서 


저글링까지 너무 많이 쳐들어오니 도저히 진행이 안됨


과감하게 리셋








공장 전경 



뭐가 졸라 넓고 크고 거대해져버렸다 효율적으로 하고싶었는데 결국 이지랄남





머릿속에 개념이 제대로 안잡혀있으니 메인버스 있어도 결국 주먹구구더라







처음부터 쉬지를 못한 초칩 빨칩공장






주유소 처음 기차역은 유체 나르려고 단선으로 했는데 주유소의 필요성을 느끼고 다 밀고 복선으로 다시 깔았음. 


이때 철도신호 공부하느라 또 한나절 지나감








유체공장 


진짜 유체가 대가리 터짐 파이프 정리는 짜증나고 번거롭지만 그래도 할만한데


유체 꽉차면 생산라인 막히는게 진짜 골때림


방법찾다가 팩붕이 하나가 올린 유체량 파악하는 조명 디스플레이 보고 이거다! 싶음 


근데 아무도 안알려줌 검색해도 안나옴 아니 내가 검색을 잘 못하는듯


그래서 또 혼자 회로 공부함 한나절 또 날림


아 물론 나도 안알랴줌





암튼 진짜 이렇게 졸라 빠져든 게임 너무 오랜만이고 재밌었다 진짜


아쉬움이 남는건 우라늄을 건드려보지도 못했다는거 ㅋㅋㅋ


다음판엔 핵발전소 지어보고싶다



그럼 열파이프 공부하느라 또 날리려나? 암튼 졸라 재밌는게임이었고 한동안 즐기게 될거같다


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