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만드는것도 재밌긴 했는데
연구에서 하나씩 해금되는게 진짜 재밌더라
귀찮은게 있음 > 연구를 하면 귀찮은게 해결됨
이런식으로 목표와 보상이 확실하고
연구로 새로운걸 해금하면 그걸 알아가는 과정이 진짜 재밌었음.
특히, 기차에 익숙해져서 슬슬 질려가네 할때쯤에 로봇으로 설치마저 자동으로 해주는거 보고 진짜 감탄함ㅋㅋㅋ
오래만에 바닐라 하는데 그때의 그느낌을 다시 받고싶다ㅋㅋ
연구에서 하나씩 해금되는게 진짜 재밌더라
귀찮은게 있음 > 연구를 하면 귀찮은게 해결됨
이런식으로 목표와 보상이 확실하고
연구로 새로운걸 해금하면 그걸 알아가는 과정이 진짜 재밌었음.
특히, 기차에 익숙해져서 슬슬 질려가네 할때쯤에 로봇으로 설치마저 자동으로 해주는거 보고 진짜 감탄함ㅋㅋㅋ
오래만에 바닐라 하는데 그때의 그느낌을 다시 받고싶다ㅋㅋ
팩토리오 안한뇌 삽니다
이제 우탐으로 넘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