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에 이끼가 필요해서 일단 만들어줌





이 채광드릴2 + 용광로2 조합은 현재 광석 캐는 표준 블프로 삼을 예정

우습지만..







일단 파쇄기를 쓰고 싶은데 파쇄기에 기초칩이 들어가서 기초칩을 만들어볼려고 함

기초칩 손으로 말수 있던거 없어지고 짤없이 칩슈터로 만들어야 한다

일단 방부목이 필요해서 방부목을 만들려고 보는데....

왜이렇게 크레오소트 만드는게 복잡해짐? ㅋㅋㅋㅋ

거기다가 정말정말 느리게 나온다





땜납이 필요해서 납에 일단 예의 소박한 블프박음

사실 블프 딴건 아니고 그냥 복붙만 했음





이정도 떨어져있다...

멀어보이지만 곧 저게 멀어보이지 않을 만큼 공장이 커져야 할 듯





아세틸렌만들어준다

마침 타르에서 크레오소트 만드는 공정 중에 코크스가 매우 대량으로 나오는게 있어서, 그 코크스로 돌구워 석회랑 탄산칼슘 만들어줌





열경화성 합성수지에 메탄올이 필요한데 문드롭을 만들어야함

파이모드가 상당히 정돈됐다고 느껴졌다

예전에는 새 아이템 하나 언락되자마자 그걸 만드는 레시피가 2개이상 동시에 열려서,

효율 낮은거는 게임내내 한번도 만질 일이 없는 경우가 많았는데

앞뒤를 잘 맞춰서 레시피 업글 순서를 상당히 강제한 부분이 많이 보임



하지만 완성도 칭찬하자마자 문드롭에 박히는 수액나무를 발견

예전에 연구소나 드릴에 물고기박고 +750% 속도로 돌렸는데 이거 아직도 이러네 ㅋㅋㅋㅋ

수액나무 정도는 좀 박아도 되지 않을까..?





일단 메탄올 재료인 문드롭 씨앗 나오는 공정 만듬

운송은 당연히 인간드론이 한다








티타늄도 마찬가지 예의 그 채굴기세트 박음

역시 수거 및 연료채우기는 인간드론이 함







타르쪼개는데 증기를 엄청 먹음

근데 보일러 증기생성이 초당 7.5밖에 안되서 고통스럽다

그래서 재까지 자동으로 회수하는 구조의 채굴기 세트를 만들었음 손좀 덜가려고








1연료 = 1채굴기인데 보일러는 연료를 눈깜짝할사이에 집어먹기 떄문에 재도 오지게 많이 나온다

고체분리기에 재 넣는 투입기만 지금 18개임

난 언제 일반투입기 쓰냐..





일단 전기채굴기는 바로 연구만 하면 됨

파이과학팩1만 있으면...


지금 공장의 제일 문제점, 즉 인간드론의 노동력을 소모시키는 부분이 저놈의 재인데, 전기를 쓰면 많은부분이 해소될 예정임

그래서 어떻게든 인간드론으로 존버하면서 전기까지만 열어보려고 함






연구트리 약간 내려보니 드디어 AE추가건물이 보인다

지열발전 기대되는데





아연에도 문제의 그 블프™를 박아줌

ㅋㅋㅋ...






보일러를 많이 돌리니 재가 감당이 안되서 재 처리 시설 약간 늘려줌



파이과학팩 1만 만들면 되는데

파이과학팩은 파오게기질 + 유리병으로 아주 쉽다

파오게기질이야 날로먹는거고

유리병은 빈병+고무마개

웬일로 파이가 이렇게 쉽냐



일리가 없음

저놈의 고무마개가 함정템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고무마개는 라텍스가 필요함 (라텍스로부터 고무마개 가는것도 한 5단계 공정이 있긴 한데 새 재료는 없어서 생략)

라텍스에 포름산이 필요함

포름산에 브라욱이 필요함

브라욱 처음 만들려면 코덱스가 필요함

코덱스에 기초칩이 들어감

코덱스만 필요한게 아니라 다른 재료들 타고내려가다보면 생체컨테이너, 이끼표본 등 정겨운 템들이 반겨줌

거기다가 공정을 보니 이걸 최소 네번은 만들어야 브라욱 번식 루프 돌리게 생겼음


전기까지 어떻게든 존버하고 전기뽑고 엎을예정


현재 플레이 계획


1. 전기기반으로 채굴세트 교체

2. 파이1팩 반자동화

3. LTN연구

4. 그리드화

5. 자동화팩 완전자동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