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씨블럭 하면서 느끼는 점인데

바닐라는 기술개발과 생산설비 확충의 경계선이 상당히 모호한 편인데 반해서 이쪽은 아예 기술개발과 생산설비과 양분되있는게 느껴짐.

그래서 바닐라에서는 과학팩을 생산할 때 어딘가에서 생산되던 재료를 옮겨와야 한다는 생각이 드는 반면에 이쪽은 아예 처음부터 시작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