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은 무한자원이지만 우라늄은 계속해서 소비함. 연소량에 비해 생산전력이 엄청나게 크기땜에 우라늄 채굴이 중단되지않는이상 사실상 무한동력에 가깝다고 볼수는 있지만.
익명(175.223)2018-06-05 20:33
생산 대비 소모량이 적지만 철판도 계속 넣어줘야 함
익명(183.109)2018-06-05 20:47
무한 동력은 아니고 무한에 가까운 동력임. 연료 만드는데 우라늄 235 1개, 우라늄 238 19개, 철판 10개가 연료 10개라서 소모량은 엄청 적고 생산성 모듈도 적용받음. 또 원자로가 서로 붙으면 인접 보너스까지 받아서 이론상 연료 하나에서 200~300%의 효율이 나옴.
ㅁㄴㅇㄹ(121.163)2018-06-06 00:27
코바렉스 돌리기 전에 235 40개를 모으려면 확률상 우라늄원석이 60k 이상이어야 된다 원석 10개에 우라늄 하나니까 6천개 나오고 235 비율이 0.7퍼니까 42개가 나옴 현실적으로 코바렉스 돌리고 나서가 원자력발전 시작이므로 그럼 235 40여개랑 238 6천개 정도인데
닥콩(sadohw)2018-06-06 05:26
238 3개가 235 하나로 바뀌고 원자력연료 10개 만드는데 238 19개 235 1개 철판10개인가 그러니까 238 22개가 연료 10개꼴임 그럼 6천개면 대략 연료3천개가 나온다 연료 3천개면 일반적인 게임에서 로켔 수십발은 쏠수있음
닥콩(sadohw)2018-06-06 05:28
따라서 핵발전은 사실상 광산 하나만 있고 코바렉스 시설까지만 완성하면 연료걱정을 안해도 되기때문에 무한동력 비슷하게 말하는거 석탄은 기지커지면 어마어마하게 처먹어서 광산 계속 새로찾아야되니까... 진짜 무한동력은 태양광발전이지 솔직히
그건아님
물이랑 우라늄 계속 처넣어야 함
증기기관에 물 석탄 넣어주듯이 물이랑 우라늄 넣어야된다는건가
물은 무한자원이지만 우라늄은 계속해서 소비함. 연소량에 비해 생산전력이 엄청나게 크기땜에 우라늄 채굴이 중단되지않는이상 사실상 무한동력에 가깝다고 볼수는 있지만.
생산 대비 소모량이 적지만 철판도 계속 넣어줘야 함
무한 동력은 아니고 무한에 가까운 동력임. 연료 만드는데 우라늄 235 1개, 우라늄 238 19개, 철판 10개가 연료 10개라서 소모량은 엄청 적고 생산성 모듈도 적용받음. 또 원자로가 서로 붙으면 인접 보너스까지 받아서 이론상 연료 하나에서 200~300%의 효율이 나옴.
코바렉스 돌리기 전에 235 40개를 모으려면 확률상 우라늄원석이 60k 이상이어야 된다 원석 10개에 우라늄 하나니까 6천개 나오고 235 비율이 0.7퍼니까 42개가 나옴 현실적으로 코바렉스 돌리고 나서가 원자력발전 시작이므로 그럼 235 40여개랑 238 6천개 정도인데
238 3개가 235 하나로 바뀌고 원자력연료 10개 만드는데 238 19개 235 1개 철판10개인가 그러니까 238 22개가 연료 10개꼴임 그럼 6천개면 대략 연료3천개가 나온다 연료 3천개면 일반적인 게임에서 로켔 수십발은 쏠수있음
따라서 핵발전은 사실상 광산 하나만 있고 코바렉스 시설까지만 완성하면 연료걱정을 안해도 되기때문에 무한동력 비슷하게 말하는거 석탄은 기지커지면 어마어마하게 처먹어서 광산 계속 새로찾아야되니까... 진짜 무한동력은 태양광발전이지 솔직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