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겜 원래 이렇게 좆같냐...?
뭔 라인을 만들어보려해도 다음티어 넘어가면 지금까지 만든거 또 다 갈아엎어야하고
생산라인을 만들어도 그 템이 앞으로 상위티어에서 쓰일지 안쓰일지 알수도 없어서 비율관리도 안되고
팩갤에서 눈팅으로 본 메인버스인가 비슷한거 만들어봤는데 분류기로 뽑아쓰니까 위쪽가면 자원이 마르더라....
총체적 난국이라 스트레스만 받다가 껐는데 엔딩보는거 가능하겠냐
이겜 원래 이렇게 좆같냐...?
뭔 라인을 만들어보려해도 다음티어 넘어가면 지금까지 만든거 또 다 갈아엎어야하고
생산라인을 만들어도 그 템이 앞으로 상위티어에서 쓰일지 안쓰일지 알수도 없어서 비율관리도 안되고
팩갤에서 눈팅으로 본 메인버스인가 비슷한거 만들어봤는데 분류기로 뽑아쓰니까 위쪽가면 자원이 마르더라....
총체적 난국이라 스트레스만 받다가 껐는데 엔딩보는거 가능하겠냐
뭐든지 다 그런거 아니냐 롤 하면서 승리하는 쾌감보다 지는 스트레스가 더 크면 못하는거고 팩토리오 만들었을 때 성취감보다 만들때 스트레스가 더 크면 재미없는거고
정 포기하고 싶을 때 다시 한번 맵을 차근차근 살펴봐라. 뭔가 더 나아갈 길이 조금이나마 보이는 것 같으면 한번 지푸라기 잡는 심경으로 해보고, 아무리 생각해도 나아갈 길이 안보이면 새로운 맵에서 해도 된다. 아직 익숙하지 않으면 자원 세팅을 좀 풍부하게 해도 되고
팁을 주자면 생산라인은 그때 그때 필요하면 만들어 뉴비때는 그렇게 하는게 좋아보이고 메인버스 끝에서 자원마르는거야 당연한거니까 부족한 부분에서 생산라인 만들어서 더 공급해주든지 다른 지역에다가 산업단지를 새로 하나 만들든지 해야되고.. 애초에 그런 '설계' 하는데 있어서 재미를 느껴야 팩토리오를 재밌게 할 수 있다고 봄
그리고 뉴비 때는 평화모드 키고 최대한 부지를 넓게 잡고 하는게 좋음. 남는건 별 상관없는데 부족하면 스트레스 받을일 생긴다
갈아엎을일 없게 확장성을 염두해두고(조립기계 계속 늘릴수있게 한쪽을 터놓고 짠다거나) 공장을 만들면 좀더 편함
물론 게임하다보면 머릿속에 비율 다들어있는 고인물아니면 현타오면서 겜끄고싶은순간 가끔옴
하나 자동화시키고 다음꺼 자동화시킬려고할때마다 현타옴 ㅋㅋㅋㅋㅋ 재료조온나 많이필요해서 또 똑같은짓 반복하는거 같거든 근데 그게 재미잇으면 하는거고 재미없으면 쉬다가 오거나 접는거고
첨부터 메가베이스 작업하는건 어려움. 일단 스파게티로 줄줄 꼬아서라도 어떤 아이템이 주로 쓰이는지 파악하는게 중요함.
로켓한번쏘면 처음할때도 나중 생각나서 설계하는데 이 말은 동무 안되고, 우선 스파게티로 만들더라도 자동화 시키기만 완료시키고 나서 그 기지를 갈아엎지말고 그대로 둬. 그리고 자원 다 떨어지면 다른기지 적당한곳에 가서 새로운 공장으로 다시 만들면 됨. 근데 갈아엎는다고 했는데 같은크기의 다음티어 건물은 그대로 덮어쓰기 가능.
답변 고맙다. 친구들이랑 같이하니까 그나마 재밌더라. 최적화 포기하고 막지으니 나름재밌음 ㅋㅋ
남들꺼 따라하지말고 그냥 내 기지 짓는게 제일 잼씀 ㅎㅎ
남들꺼 따라하지마셈.
그리고 철 판이랑 구리 판은 무조건 최대한 많이 생산해서 벨트에 쌓아놓는게 이득임
남들 따라하지말고, 굳이 갈아엎을필요도 없음. 뭐든 생산량은 많아서 쌓아놓는게 이득인 게임임. 어짜피 나중에 최적화 다 할수있고, 만렙되서 쪼렙던전과 퀘스트깨는게 개쉬운것처럼, 나중에 드론이랑 블루프린트로 다 갈아엎으면 되니까, 지금은 그냥 하고싶은데로 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