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일평생 동안 게임은 컴퓨터로만 했지 폰으로도 잘 안함
근데 스플래툰3 꼴려서 스위치 사니까 다음날 팩토리오 이식 뉴스가 뜨더라
이건 하늘이 내려준 계시구나! 싶었다.
미리보기도 로딩이 걸린다는걸 내 눈으로 확인한 뒤론 하늘에 계시는분 찾고 있다.
로켓땡은 무리 없다는게 정신병 걸리기 직전까지를 뜻하는 거였나?
근데 의외로 게임 플레이는 버벅임도 없고 잔렉도 없음
스위치는 멀쩡히 작동하지만 뇌와 손가락의 동기화 불가로 여기까지 오는데만 5시간 걸림.
출처 모를 용기를 안고 바이터 켜놨으면 저항 한 번 못하고 잘근잘근 씹히고 있었겠지?
컨트롤이 익숙해지니 어느정도 만들긴 했는데
블프가 없어서 기본 생산라인을 직접 생각해 내야하다보니 뭔 이상한 버스같은데 만들어짐.
석탄라인의 꼬락서니가 미래의 블랙아웃을 약조하고 있는데 컨트롤 때문에 더 건들기도 귀찮음
녹색물약 양산은 내년에 봅시다^^
미리보기 자원생성이 cpu존나갈굼ㅇㅇ 데탑으로 하면 온도 팍팍튐ㅋㅋ
이식 생각보다 잘해서 다른 콘솔이나 모바일로 내도 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