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스팩린이야


노랑과학팩을 자동화한 지금까지 운송밸트만 자동으로만들고 분배기나 지하벨트는 수동으로 만들었는데 파랑이는 윤활류도 필요하고


밥스는 이 뒤로 두개나 단계가 더있어서 더이상 미룰수 없는상황이 와버림.


노랑조립기계 30대가 톱니바퀴를 찍어내는데 벨트가 느려서 공장이 절반도 안돌아감...ㅋㅋ


똑같은 느낌으로 어느재료 대량으로 필요한 공장도 벨트가 느려서 뒤라인이 놈. 무작정 병렬로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래서 미루다미루다 오늘 각잡고 숙제처리했다ㅠㅠ 진작할껄 지저분 끝판왕일세..





이거 다갈면 조립기계 생산 자동화 할예정


조립기계는 자동화없이 처음부터 손으로 만들어왔기때문에 일이 더많음^^ 꺄호


미쳐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