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탐모 늒네 우주 진출 전략 평가 부탁드립니다.



<현 상황>

Asteroid Belt 2 에 메탄얼음 - 구리 - 철 - 워터아이스 순으로 자원이 많음.

필수자원인 원유, 철, 구리, 물이 로켓/배럴링없이 바로 공급가능한 우주 거점 최적지가 발견된 셈



오오 우월한 매장량







<전략 분석>



1. Nauvis 철수하고 Asteroid Belt 2 에서 새 살림 차리기


1) Nauvis에서 Belt까지 거리가 7600이라, Nauvis 와 Belt에 각각 거점을 만드는 건 손실이 너무 큼

2) 아무리 그래도 모듈도 못쓰는 우주에서 철 제련부터 하기는 싫으니, 근처에 가장 가까운 행성에 소거점을 만들 예정

3) 새 행성 거점에서는 기초자원만 제련하고 Asteroid Belt 2 위에서 모든 발전을 수행


장점1 : Asteroid Belt 2 의 풍부한 자원

장점2 : Asteroid Belt 2 의 우월한 로봇 간섭 계수 0.55 (Nauvis 오르빗 간섭계수는 6.93 웩)


단점1 : 태양광 효율20%

단점2 : Nauvis 인프라 모두 포기 = 싹 다 새로 지어야 함.

단점3 : 우주엘리베이터 활용 불가








2. Nauvis 철수하고 Asteroid Belt 2 와 가까운 행성 후보 1 - Arkoth 에 새 살림 차리기


1) Belt 자체가 가지는 단점을 최소화하여 절충한 새 거점 마련 방안

2) Asteroid Belt 2 에서는 자원만 수급하고, 새 행성 거점과 그 오르빗에서 모든 발전을 수행


장점1 : Belt 2의 풍부한 자원

장점2 : Arkoth 로봇 간섭계수 0.63, 오르빗 간섭 계수 1.63 으로 역시 우수

장점3 : (1번 전략 대비) 우주 엘리베이터 활용 가능


단점1 : 역시 태양광 효율은 바닥 - 그러나 행성 위에서는 어차피 원자력 발전 할 거고, 오르빗은 110%로 아주 못 쓸 수준은 아님.

단점2 : 역시 Nauvis 인프라 모두 포기 = 싹 다 새로 지어야 함.

단점3 : Arkoth는 행성크기가 4000에 (Nauvis가 5600) 위협도가 17%임. = 정복전쟁이 선행되어야 함.








3. Nauvis 철수하고 Asteroid Belt 2 와 가까운 행성 후보 2 - Morozko 에 새 살림 차리기


2번 전략과 동일하며, 역시 모든 장 단점을 공유함.

하지만 2번 전략 대비


장점1 : 바이터 없음 = 정복전쟁 없이 이주 가능


단점1 : 행성 로봇 간섭 계수 절망적인 10.69, 하지만 행성 위 로봇 활용 최소화는 충분히 가능함.

단점2 : 오르빗 로봇 간섭 계수도 조금 더 (0.2) 나빠짐. 오히려 이 쪽이 좀 더 loss에 가까울 것.

단점3 : Asteroid Belt 2 로 부터 거리가 조금 더 (500) 멀어짐









4. Nauvis 및 Nauvis Orbit 안고 가기


1) 이미 많이 지어놓은 Nauvis 인프라를 가져가고, Asteroid Belt 2 에서는 자원만 캐 오는 방식

2) 사실 지어놓은 거 아깝다는 사실만 빼면 위 행성 후보들에 비해 Nauvis가 가지는 강점이 거의 없음.


장점1 : 지어놓은 Nauvis 인프라 그대로 활용 가능.

장점2 : 오르빗의 높은 태양광 효율 466%. 사실상 이게 유일한 비교 우위라고 볼 수 있음.


단점1 : 오르빗의 경악스러운 로봇 간섭 계수 6.93

단점2 : 자원의 보고 Asteroid Belt 2 에서 자원을 캐오는 데 거리가 7700이라 연료 낭비가 극심








결론을 종합해보면, 


Asteroid Belt 2 위에 새 살림을 펴는건(전략1) 현실적으로 힘들 것 같고 

근처 행성에 새 살림을 펴는 전략 2,3이 현실적으로 타당해 보입니다.


Nauvis에서 계속 사는 전략 4 와 전략 2,3을 비교해보면


오르빗 태양광 효율 466% -> 110%

Nauvis 인프라 활용 -> 불가

자원의 보고 Asteroid Belt 2 까지의 거리 7600 -> 약 2000

오르빗 로봇 간섭 계수 6.93 -> 약 1.9




많은 첨언과 훈수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