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버스에 대한 정보가 대부분의 경우에 독으로 작용하는거 같음..
그냥 필요한거 어떻게든 벨트 꼬아서 끌고오면 될거 버스를 쓰려다가 더 어려워지는 경우가 굉장히 많은듯함
다른겜이지만 산소미포함 할때 뉴비들이 괜히 전해조 어떻게 해야 한다 이런 얘기 어디서 주워듣고 그거 만들려다가 고생하는거 많이봤는데 여기 메인버스도 비슷한 느낌임..
그냥 필요한거 어떻게든 벨트 꼬아서 끌고오면 될거 버스를 쓰려다가 더 어려워지는 경우가 굉장히 많은듯함
다른겜이지만 산소미포함 할때 뉴비들이 괜히 전해조 어떻게 해야 한다 이런 얘기 어디서 주워듣고 그거 만들려다가 고생하는거 많이봤는데 여기 메인버스도 비슷한 느낌임..
근데 나는 그건 뭐 배우는과정이라고생각함 결국 언젠간 배워야할건데 스파게티 맛있게 해놓고 나중에 메인버스배워도 결국엔 헤멜거임 물론 뉴비때스파게티 하면서 하는맛도있는데 그것도 사람나름이라고봄
그리고 산미도 케바케 아니냐 나도 산미뉴비일때 아무생각없이 전해조 짓고 그러다 기지온도 개판나고 막 수소 여기저기 날라다니는거 맘에안들어서 몇번리트하다 접었는데 전해조배우고나니까 행복하던데
누가 떠먹여주는것도아니고 본인이 불편하다생각해서 찾아본건데 걍 성장과정이라고 봐줘
ㅇㅇ 맞음 공략글 보고만들어도 이해해서만드는게 아니면 인풋 부족한 경우가 많이 나오고 그러면 직접 꼬아만드는것보다 비효율적이게 됨
ㅇㅇ 맞음 어설픈 이해는 오히려 독이 되기도 하지 잘 이해하고 들어가야하는데 그게 안되면 어쩔 수 없다 근데 어찌되었든 공략이 필요한 사람은 있으니까... 그래서 보통 1트는 공략보지 말고 해보라고하는게 그런 이유지 가끔 보면 다 안읽었는지 공략 뭘 봤는지 하는 질문글도 보이는데 그래서 나는 그냥 잘 적힌 공략 알려주거나 도와주면 늘겠지함
시간나면 뉴비용으로 좋은 강좌글만 골라서 글 써두던지 해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