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물고기가 이렇게 다양했나?
기억이 안남..
하여튼 색색깔임
코튼것 늘리기 시작
다른 동식물들은 결과물이 곧 모듈이라서 간단한데 얘는 코튼것과 씨받이코튼것이 따로 있어서 겁나 귀찮음
팩 몇개나 만들었나 봤는데 자동화팩 24000개, 파이1팩 9900개임
바닐라에서 로켓쏘는데 8천개쯤 썼던거 같은데.
이거 팩소모 진짜 이거 맞나?
지금이야 몇백개씩 쓰지만 좀 뒤로 가면 몇천개씩 쓰는데 진짜 이거 맞아..?
랄레시아 늘리기
일단 막 늘리고 보자..라고 하기엔 소심하게 10개도 안지었음
코튼것 세팅중...
코튼것에 필요한 것들은 랄레시아랑 문드롭임
상당히 많은 시간이 흐르고
세팅완료됨
이제 코튼것 채워지기 기다리기만 하면 된다
물류팩을 위해 스파게티를 열심히 말았음
벨트 보니까 어지럽네
아임계수까지 넣어서 마지막 조각 완성
아임계수 원래 저렇게 느리게 나왔었나?
그리고 뜬금없이 바이오매스는 왜 필요하지
코튼것 채워지는 동안 심심해서 수직축 풍력터빈 한개 만들어봄
음
650kW
자동화로 만들 수 있으면 나쁘진 않은데. 조력이 건물가격 대비론 훨씬 좋지만 설치 장소가 한정적이니까...
수평축 터빈도 만들어봤는데 이게 뭐임?
풍력발전기끼리 붙여서 짓지 못하게 해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디테일을 넣을줄이야...
이만큼 떨어져야 설치 가능
어.. 이러면 거의 설치할수가 없겠는데?
발전단지론 못만들거고 그냥 빈자리에 하나씩 껴놓는 정도는 되나?
수평축 터빈은 500kW
가격은... 수직축이 약간 비싼거 같다.
뭐가 이득인지 잘 모르겠음
이래저래 삽질하는 와중에 코튼것 다 채워져서 물류팩 나오기 시작한다
드디어 한단계를 또 넘었구나
새 티어에 진입하는구나
감개무량 ㅠㅠ
첫번째 연구는 섬유 및 바이오매스를 공급해줄 키칼크로 정함
나무뿌숴서 섬유 얻는게 영 수지가 안맞는거같음
두번째연구는 부산물 불균형을 해결해줄 고급도축으로 정함
도축하면 뼈 내장 뇌 라드 고기 등등 다나오는데
뼈만 많이필요함
골분이 들어가야되서...
그런데
연구해도 달라지는게 하나도 없음
당연히 고급도축 연구가 특화도축 여는건줄 알았는데 아니었던거임
호다닥 파이 디코 가서 물어봤는데 연구해도 아무것도 안나오는 연구가 맞다고 함
그냥 구버전 사용자를 위해서 있는 연구라고 함
아니씨발
그럼 이제부터 모든 동물을 도축할때 강제로 뼈 뇌 라드 고기 내장 혈액을 전부 얻으라구여?
아아아악
ㅋㅋㅋ 진짜 어지럽네 티어오를때마다 아래티어 팩 요구수치 높아지던데..
마지막엔 첫팩 200개씩 쓰던데 철판이랑 벽돌 소모 엄청날듯
py연구소 너무 높아서 개짜증남;;
파이에 뒤가 안 보이는 건물들이 많긴 함
ㅋㅋㅋ 빅 뻐큐 발동
특화도축을 통째로 없애버릴줄은 상상도 못함
밑에 철도깔아두기시작한건가
철도 자체는 한참 전에 연구했는데 상하차가 너무 느려서 그리드 못만들고 방치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