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펌핑 모드 한번 넣어보니
저~멀리 있는곳에 손도 닿고
기본 업그레이드 다 되어있고
채광속도도 빠르고
가방도 크고
중급장비도 어느정도 있고
그러던데
초심자가 하기엔 좋지만
어느정도
'나 팩토리오 좀 한다'
정도 분들은
저런거 취급 안하나요?
초반 펌핑 모드 한번 넣어보니
저~멀리 있는곳에 손도 닿고
기본 업그레이드 다 되어있고
채광속도도 빠르고
가방도 크고
중급장비도 어느정도 있고
그러던데
초심자가 하기엔 좋지만
어느정도
'나 팩토리오 좀 한다'
정도 분들은
저런거 취급 안하나요?
처음엔 바닐라로 시작하는 게 좋은 것 같고,
그 뒤로부터는 노가다라고 생각되는 부분 조금씩 모드로 채움
아이템 줍고 건설하려고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게 귀찮다 -> 멀리 집을 수 있는 모드, 기차 좀 많이 만져 보니 스케쥴링 너무 귀찮다 => LTN, 어차피 건설하는 재미인데 가방 채우려고 창고 들락날락 하기 귀찮다 => 빅백모드
초반 손으로 캐는거 손으로 나무 철거하는건 너무 피곤하고 쓰레기같은 짓이라 걍 모드로 스킵해버림
물론 뉴비는 한번은 바닐라로 로켓쏴야지. 무슨겜이든 대부분은 바닐라로 한번 클리어하는게 좋지
전 쌩바닐라로 로켓은 쏴봤으니 편의모드 덕지덕지 칠해야겠네요
뭔 갓모드를 덕지덕지 발라도 하는놈이 재밌으면 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