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탐모는 크라2 분쇄기를 이용하면 매립의 제거정도는 쉽게 할수있다.
하지만 일반 우탐모는 물을 제외하면 일반적으로 아이템을 제거할수있는 방법이 존재하지 않는다.
부산물이 생기면 전부 소모를 해야한다는 말
하지만 심층채굴로 나오는 자원은 우리 수요에 맞는 비율로 나오는것은 아니었기에 항상 광물이 뭐가 남고 뭐가 부족하다.
넘치는 자원은 우선 매립으로 바꿔 처리하면 크게 저장공간을 압축가능한데 이제 고철보다도 쓸모없는 매립이 썩어넘치게 된다.
하지만 우탐모에도 매립의 제거를 자동화할 방법이 있다.
그것은 바로 좁은 영역을 타격하는 이리듐 파일 드라이버!
나는 지금까지 원폭보다 약하고 바이터박멸이 필요하면 역병로켓 쏘면되는데 이런 병신제작법이 왜 있나 고민을 했다
하지만 나는 지금까지 사용법을 잘못알고있었다. 좁은 영역을 타격한다는 점에서 미리 눈치챘어야 했는데
이제 회로를 이용해서 매립이 어느정도 쌓이면 목적지에 쏘도록 설정해보았다.
슈우우우웅
와그작
실험은 성공적이었다. 앞으로 일반 우탐모에서 매립이 쌓이는 걱정은 안해도 될것 같다.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자뿌수기를 자동화하는건 또 첨보네
미친ㅋㅋ
땅벌레 한마리 고용하는것보다 화끈하네 ㅋㅋ
시발 위험구역 표시 존나 멋있네 ㅋㅋㅋㅋㅋㅋ
미친놈아 이걸 이렇게 하네
상자부수면 내용물 쏟아지는 모드가 필요하다!
왜 유용함?
진짜 유용하네
존나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좁은 영역을 타격한다는 점에서 미리 눈치챘어야 했는데 ㅇㅈ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