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YAE 일기 2) 생체드론 간다
· PYAE 일기 3) 수동으로 파이1팩
· PYAE 일기 4) 원래 이렇게 팩을 많이 썼었나?
· PYAE 일기 5) 기차 연다고 해결될게 아니었네
· PYAE 일기 6) 전기가..부족?
· PYAE 일기 7) 아아아아아아아악
· PYAE 일기 8) 그리드화..드디어 시작?
원탄분해 그리드에 오버플로우 밸브와 간단한 회로로 한쪽이 안막히게 처리함
석탄가스랑 타르 저장소를 하나의 회로망에 묶고, 오버플로우 80% - 초록별 > 80k 세팅한 펌프 - 가스배출탑 순서로 배치
이러면 석탄가스와 타르 둘 중 하나가 80k 이하면,
전체 양의 80%. 그러니까 지금 30k짜리 저장소 네개 붙여놨으니 120k의 80%인 96k 이상의 초과분은 갖다 버림
양쪽 다 막히지 않으면서 낭비도 안하게 해줌
다음은 돌
돌에 케로진 이거 개골치아픔 ㅋㅋㅋㅋ
레토르트로를 만들어서 녹여보려고 했는데,
어마어마한 크기에 그냥 포기함
재로 바꿔서 없애버려야겠다 이거
대충 연료 태워서 재로 바꾸고 재도 다시 분리-태워서 없애는 구조
재가 소각로에 들어가서 다행임 ㅋㅋㅋ
본진 손물류 줄이기 위해 물류로봇 만들어 줌
드디어 요청상자 됐다...
조금씩 물류네트워크 확장
로봇이 너무 느리긴 한데 있는게 어디야
저 위쪽 안티모니 광산 있는곳까지 뻗어주고
숙원이었던 안티모니 광산 연료공급 자동화를 로봇으로 함
근데 이거 하다보니 벨트에 비해 파이프 뻗기는 개쉬운데 여기까지 파이프 뻗어서 여기서 순환구조 구성하면
겁나 쉽게 할수 있었는데.. 지금까지 손으로 했네 ㅋㅋㅋ
바보였음 진짜
파이하면서 느끼는거지만, 벨트보다 파이프가 모든면에서 압도적으로 좋다
유체가 아이템보다 다루기 훨씬 좋음....
잇기도 편하고 멀리가기도 편하고 병목도 덜하고 펌프가 투입기보다 좋기도 하고
합성가스도 만들어 줌
이건 일단 붕사캐는곳으로 갈 예정
아직 유체연료를 뭘로 할지 결정못했음
합성가스로 할까 석탄가스나 타르로 할까...
합성가스가 낫겠지 그래도?
그리드에 벽돌, 돌, 모래 올리기
이전에는 1-2 기차에 다중상하차를 매우 적극적으로 썼는데, 이번에는 1-1로 가는 대신 역을 좀 더 많이 만들어보려고 함
1-1로 한 역에 모두 몰아버리면 상하차에 병목이 너무 심할듯
다음 그리드는 키칼크
왜 키칼크냐하면
나무를 만들어야 하는데 이끼를 만들어야 하는데 이산화탄소를 만들어야 해서 그럼
키칼크 - 바이오매스 - 이산화탄소
이거 파이치고는 개꿀레시피인데 웬일로 살아있네
본진 스파게티에서 이끼부분 뜯어옴 ㅋㅋㅋ
이렇게 본진에서 조금씩 뜯어다가 그리드에 붙이면 될듯
나무그리드도 만듬
이전에 40초에 6갠가 나오는 레시피 쓰고있었는데, 테크 올린 김에 20초에 9갠가 나온 레시피로 교체했더니 삼림지 4개만으로도 충분해짐
크레오소트로 방부목, 거푸집 만드는 그리드도 추가
본진 크레오소트 부족으로 허덕댔는데 좀 나아질듯
지금까지 이 모든건 철좀 만들어볼려고 벌인 일
철부터 좀 본격적으로 만들어볼려고 헬모드 찍어 비율맞춰봄
내일은 이거다
이제 붕사 만들고 녹은철 만들고 그거 판으로 뽑아내면 될듯
이제 시작이군~!
바닐라로 치면 이제 조립기계 처음 한개 놓은 기분
로봇왜저리 복잡해
파이에선 평균입니다.
로봇하나가 공장급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