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 기능으로는 그것뿐입니다. 글은 찾기 귀찮지만 원리는 간단해서 기억하고있습니다. 일단 바이터둥지를 조지고 땅벌레 하나만 남겨둡니다. 땅벌레 사거리에 닿을락말락 상자를 설치하고, 안쓰는 템이 들어가도록 벨트와 투입기를 설치합니다. 상자 옆에 빈 포탑을 붙여서 짓습니다 -> 땅벌레가 포탑을 치고, 상자도 스플래시 맞아서 터집니다. 상자는 로봇이 계속 다시 설치합니다. 포탑은, 상자가 충분히 차오르면 설치하게 만들어줍니다. (상자가 충분히 차면 보관상자에 포탑을 공급함)
찾아보니까 이건 있네.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factorio&no=17610&search_pos=-19638&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B.95.85.EB.B2.8C.EB.A0.88&page=1
오 ㄱㅅ 이거찾고있었음
불에 타는 친구들 아니면 모드없는 완전한 자동화는 바이터말고 없음
바닐라 기능으로는 그것뿐입니다. 글은 찾기 귀찮지만 원리는 간단해서 기억하고있습니다. 일단 바이터둥지를 조지고 땅벌레 하나만 남겨둡니다. 땅벌레 사거리에 닿을락말락 상자를 설치하고, 안쓰는 템이 들어가도록 벨트와 투입기를 설치합니다. 상자 옆에 빈 포탑을 붙여서 짓습니다 -> 땅벌레가 포탑을 치고, 상자도 스플래시 맞아서 터집니다. 상자는 로봇이 계속 다시 설치합니다. 포탑은, 상자가 충분히 차오르면 설치하게 만들어줍니다. (상자가 충분히 차면 보관상자에 포탑을 공급함)
찾아보니까 이건 있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factorio&no=17610&search_pos=-19638&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B.95.85.EB.B2.8C.EB.A0.88&page=1
오 ㄱㅅ 이거찾고있었음
불에 타는 친구들 아니면 모드없는 완전한 자동화는 바이터말고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