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모드로 하다가 중간에 몹들 군락 한군데 가서 치니까 그 근처에 있는애들이 막 공격하던데
이게 그 근방에 있는넘들만 공격하는건가요? 아니면 맵 전체가 다 적대적으로 바뀌어서 막 러쉬같은거 오고 그런건가요?
그리고 외계인이 뭐죠? 막 쳐들어오던 벌레같은걸 말하나요? 아니면 괴물벌레들 말고 외계인이라고 또 따로 나중에 나오나요?
평화모드로 하다가 중간에 몹들 군락 한군데 가서 치니까 그 근처에 있는애들이 막 공격하던데
이게 그 근방에 있는넘들만 공격하는건가요? 아니면 맵 전체가 다 적대적으로 바뀌어서 막 러쉬같은거 오고 그런건가요?
그리고 외계인이 뭐죠? 막 쳐들어오던 벌레같은걸 말하나요? 아니면 괴물벌레들 말고 외계인이라고 또 따로 나중에 나오나요?
바이터랑 스피터 = 적 = 그 벌레 = 외계 생물. 보통 그냥 편하게 적이라고 부름.
평화 모드에서는 절대 먼저 공격하지 않고 공해에도 반응하지 않아. 대신 자기 자신 혹은 같은 편을 공격하는 누군가가 있으면 죽을 때 까지 공격해.
ㄴ 아 외계인이 그냥 벌레적들 말하는거군요. 글구 평화모드 적들이 먼저 공격하진 않더라구요 글구 공해 엄청 심해도 딱히 별다른 영향도 없는거같고 근데 그 적벌레 내가 먼저공격하면 자기들도 그 근처에 있는넘들은 저를 공격하던데 제가 궁금한거는 그 근처에 있는 애들 말고 모든 맵에 있는 벌레적들이 공격적으로 변해서 근처에 가면 평화모드 아닌것처럼 공격하기 시작하는건가요?
그 근처에 있는놈들만 적대적으로 변하고 그 지역 이외의 바이터들은 그냥 평화상태임
ㄴ그냥 그 주변 애들만 공격적으로 변하는거야. 자기들을 공격한 개체가 사라지면 그 후부터 평온해짐. 예로 포탑 두 대를 놓고 그 중 하나에 총알 넣고 공격하면 공격받은 자신과 걔 주변애들이 몰려와서 포탑을 부수려하지만 다른 포탑은 공격 안하니 무시함. 이건 땅벌레도 포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