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린이 메인버스 완성했다.


플라스틱 x2

강철 x2


철판 x4


구리판 x4


초록과자 x4


빨간과자 x2

보라과자 x1

건전지 x1


이렇게 구성 되있다. 

하단에 유체공장에서 나온 황산하고 윤활류 지나간다.

유체공장 위에는 보이다시피 발전소가 위치해있다.


호수 오른쪽은 지금 공간이 비어있는데, 저기에 철/구리판/강철 용광로들을 주루륵 지을꺼임.

그리고 호수 위쪽 공간은 지금 용광로랑 연구소랑 물약 제조 공장들 있는데, 거기 싹 밀고 기차역 지어서 철광석/구리광석/돌/우라늄 등을 받는 기차역이 될꺼임.


즉, 호수 위쪽 기차역에서 원재료들을 쓸어 담아서 호수 오른쪽 용광로들로 보내고, 거기서 1차가공한 물품들을 아래에 있는 메인버스로 바로 쏴주는거지.


첨부터 계획짜고, 호수 위쪽은 임시 연구 조립기지들만 지으면서 여기까지 진행함.


팩린이라 너무 힘들다 ㅠㅠ 공간을 너무 촘촘하게 지금 짓고있는건 아닌가 후회되기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