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든 역은 상차 / 상차 후 대기 / 하차 로 이름 통일
2. 모든 열차는 상차 (물품 가득) - 상차 후 대기 (조건 없음) - 하차 (물품 비움) 의 스케쥴로 운행
3. 모든 하차역의 기본 열차 제한은 0
4. 모든 상차역에는 상차 후 대기역이 붙어있고, 여기에는 해당 상차역이 무엇을 생산하는지 표시하는 일정신호조합기 (ex 전자회로)가 연결되어 있으며 이 신호 (초록 전선)을 모든 하차역이 받음. 이 신호는 상차 후 대기역에 열차가 있을 때만 전송됨
5. 상차 후 대기역에서 해당 신호가 전송되면, 해당 아이템이 필요한 모든 하차역에서 그 신호를 수신하고 하차용 상자 버퍼에 있는 아이템의 수가 기준 이하이면 해당 하차역의 열차 수 제한을 하나 증가 (최댓값 있음)
6.열차 수 제한이 풀려서 상차 후 대기역에 있는 열차는 자동으로 가장 가까운 하차역으로 이동 이때, 상차 후 대기역이 비는 것을 조건으로 (현재 이 역으로 오는 열차 - 열차 수 제한)이 0이 아닌 하차역들의 열차 수 제한을 다시 하나 감소
이렇게 하고 하차역에서 선별투입기로 빼면 생각보다 간단하게 다중 하차 구현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될까??
기차가 한대면 될거 같은데 기차랑 품목이 여러대, 여러가지여도 되나? 그리고 다중상/하차 같은 개념 자체가 바닐라에선 좀 의미가 없는거같고 애초에 이 구조의 목적이 뭔지 잘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