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토를 하면 할수록 이쁘게 만드는게 아니라 대충 만들어도 돌아가게 할 방법이 있다는걸 안 이후로 겁나 대충대충만들음...







철광석 요청역을 만들었지만 석탄을 쓰고 싶어서 걍 써버림 ㅋㅋㅋ 







기지 끝이라 통행량 얼마 없겟지 생각해서 메인 도로에 걍 역 설치했는데 나중에 통행량 많아져서 그냥 우회로를 중앙에 만듬 











기차길조차 너무 대충해서 위에는 우측통행이고 아래는 좌측통행임 







저밀구 공장.

보통사람이라면 생산모듈을 써서 다시 짓겠지만 나는 보통사람보다 훨신 귀찮아 하는사람이기떄문에 그냥 속도만 도배하고 옆에서 자원 계속 보충해줫음 

이렇게 해도 크라에 저밀구를 워낙 많이써서 부족하더라











이거는 좀 공들였는데 한벨트로 많은 탄약을 공급하는거임 지금은 4가지 탄환인데 얼마든지 더 추가할수있음 


원리는 시간을 쪼개서 1초동안은 기관포탑탄약, 0.3초동안은 산탄총 탄약, 0.3초동안은 레일건탄약 , 뭐 이런식으로 함 








탄약은 이렇게 공급한다.

다쓰지않은 탄약은 다시 상자로 들어가야 공급이 원활하게 됨 

사진에서는 왼쪽으로 갔다가 기지 한바퀴 돌고 오른쪽에서 와서 상자로 들어감












마지막은 기지 전경 만리장성 쌓는 재미가 있었는데 다쌓으니 방어선 무너지기는 커녕 공격도 안받아서 재미없어짐 ㅠ



적관련모드는 램펀트랑 아머드바이터랑 밥스에너미 썻는데 아머드 바이터랑 밥스에너미 생성이 안됨 버근가 



아무튼 70시간동안 재밌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