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증기기관을 다 설치한 것도 아니고 대략 저렇게 설치할 생각만 해 놓고 있긴 한데
저렇게 설치해 놓으면 나중에 석탄 공급 끊기거나 할 때 저기에 있는 거 써서 발전을 계속 하려나요?
그 이전에 저게 얼마나 효율적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내지는 생각해 본 게 증기기관 4개(2*2)에 하나 꼴로 저장 탱크를 설치하거나 아니면 2개에 하나 꼴로 설치하는 것도 생각해 봤는데
제일 효율적인 방식이 잘 떠오르질 않는군요.
그 이전에 저걸 다 채우는 데에 얼마나 많은 석탄이 소모될 지...
굳이 저렇게 모아둘 필요가 있나..? 핵발전이면 무조건 발전해서 모아둘 가치가 있을텐데..
이유는 모르게는데 저렇게 증기를 밖으로 빼는 순간 발전소의 효율이 떨어지더라.
증기기관을 이용한 발전은 가격이 싸니 저런 식으로 여유를 만드는 것보다는 증기기관 자체를 늘리는 걸 추천한다 특히 효율을 따진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