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기본적인 재료들과 아이템들은 바닐라랑 똑같고 여러 컨텐츠가 추가된걸로 생각해서 하던대로 구조 짜놓고 시작했다가


투입기부터 만드는 방법 다른거 보고 오지게 스파게티가 되어버린 상황 하지만 지루하지 않아서 재밌음


그리고 생산비율이 바닐라랑 달라서 팩토리오 처음할때 기분을 느끼고 있음 드론 나오고 공장 깔끔하게 다듬을때 완벽하게 맞출까 생각중 ...드론없는거 아니겠지


적재기가 편하다는 사실을 깨달은후 가능한 쓰고 있는데 투입기 쓰는 공장이 익숙해서 좀 더 연구해봐야 잘 쓸듯


적재기 아쉬운게 상자에는 바로 아이템이 않넣어지고 또 공장에서 바로 공장으로 적재기 하나로 연결안되는게 아쉽스


그리고 바닐라보다 다양한 재료아이템들이 많다보니 아바타 인벤토리 공간이 자주 부족해져서 주변에 쓰레기통을 자주 만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