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인 문제가 뭐냐면, 녹은소금 -> 고압증기 레시피가 2천도 3천도 4천도 5천도 이렇게 온도별로 있는데, 헬리오스타트에서 나오는 녹은소금 온도가 낮밤변화랑 전력사용량이 변동해도 어느 일정한 온도로 고정시키는 방법을 못찾고있음
익명(61.34)2022-12-12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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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들어 열교환기에 4천도 고온녹은소금->고압증기 레시피 물려놨는데, 밤이되면 고온녹은소금 온도가 4천도 아래로 떨어지는데 출력 자체는 계속 되니까, 출력단 파이프가 4천도 미만의 고온녹은소금으로 꽉차게 되고 다시 낮이 되어도 열교환기에서 온도가 안맞아서 소모를 못해버리니 거기서 막혀버림.. 안정적으로 돌리려면 온도가 일정 이하면 출력을 막던가 온도 부족한 고온녹은소금을 재가열하던가 하는 방법이 있어야 할거 같은데 못찾고있음
익명(61.34)2022-12-12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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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네 밤이 문제구나 이세끼들 온도 고려검토안한게맞음
익명(222.101)2022-12-12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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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석탄 소금녹이는거랑 같이스까못쓰나
익명(222.101)2022-12-12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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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를 감지할수가 없으니까 온도 몇도로 나오는지 컨트롤이 안됨; 녹은소금이 온도에 관계 없이 그에 상응하는 전력으로 변환이 되면 좋은데 열교환기 거쳐야 해서 그것도 문제임
익명(175.223)2022-12-12 21:33
안해봤지만 전력 사용량 따라서 온도가 바뀐다는건가? 밤낮은 일정하니까 계산해서 넣는다 쳐도 전력사용량은 어떻게 못할거같네
루리b(aurther341)2022-12-12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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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태양반사판 갯수에 비례해서 녹은소금을 천천히 가열함.. 이렇게 특정 온도로 바로 나오는게 아니라 시간을 들여 가열하는 시스템이 완전 새로운거라서 난감한데
익명(175.223)2022-12-12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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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사용량이 문제가 되는건 사용량이 적으면 그만큼 열교환기에서 소모되는 녹은소금 소모도 느리고 그러면 헬리오스타트 내부에 녹은소금이 더 오래 머무르니까 높은온도로 나오다가 전력소모량이 많아지면 반대 과정을 거쳐 온도가 떨어짐
익명(175.223)2022-12-12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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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발전은 모두 안정적으로 일정 입력을 일정 전기로 변환시키는데 헬리오스타트는 일정 입력(반사판 갯수)을 일정 전기로 바꾸는 메커니즘을 찾을 수가 없었음
익명(175.223)2022-12-13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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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설치하면 계속 동작이라 입력을 제한하는 방식이 안먹히나보네
루리b(aurther341)2022-12-13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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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한하려고 해도 온도센서 같은게 없으니 뭘 기준으로 할지 애매함
익명(175.223)2022-12-13 00:35
테스트맵열어줄수있음?
익명(222.101)2022-12-13 00:36
대충 과정 만들어봤는데 온도가 지맘대로 출력되네 제어안될듯이건
익명(222.101)2022-12-13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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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원자로처럼 열파이프처럼 열을 지속적으로 공급할수있는 무언가가 있어야 제어가되지 녹은소금을 파이프로 출력하면 내용물 출력되고 열파이프처럼 가열과정이안되니까 온도가 좆대로 잡히지;;
거기까지 간 사람이 아직 없음
샌박 만져보는 사람은 꽤 있지 않을까?
그냥임계점높혀서 터트리자
녹은소금으로 못만드나?
구체적인 문제가 뭐냐면, 녹은소금 -> 고압증기 레시피가 2천도 3천도 4천도 5천도 이렇게 온도별로 있는데, 헬리오스타트에서 나오는 녹은소금 온도가 낮밤변화랑 전력사용량이 변동해도 어느 일정한 온도로 고정시키는 방법을 못찾고있음
예를들어 열교환기에 4천도 고온녹은소금->고압증기 레시피 물려놨는데, 밤이되면 고온녹은소금 온도가 4천도 아래로 떨어지는데 출력 자체는 계속 되니까, 출력단 파이프가 4천도 미만의 고온녹은소금으로 꽉차게 되고 다시 낮이 되어도 열교환기에서 온도가 안맞아서 소모를 못해버리니 거기서 막혀버림.. 안정적으로 돌리려면 온도가 일정 이하면 출력을 막던가 온도 부족한 고온녹은소금을 재가열하던가 하는 방법이 있어야 할거 같은데 못찾고있음
그러네 밤이 문제구나 이세끼들 온도 고려검토안한게맞음
그 석탄 소금녹이는거랑 같이스까못쓰나
온도를 감지할수가 없으니까 온도 몇도로 나오는지 컨트롤이 안됨; 녹은소금이 온도에 관계 없이 그에 상응하는 전력으로 변환이 되면 좋은데 열교환기 거쳐야 해서 그것도 문제임
안해봤지만 전력 사용량 따라서 온도가 바뀐다는건가? 밤낮은 일정하니까 계산해서 넣는다 쳐도 전력사용량은 어떻게 못할거같네
주변 태양반사판 갯수에 비례해서 녹은소금을 천천히 가열함.. 이렇게 특정 온도로 바로 나오는게 아니라 시간을 들여 가열하는 시스템이 완전 새로운거라서 난감한데
전력사용량이 문제가 되는건 사용량이 적으면 그만큼 열교환기에서 소모되는 녹은소금 소모도 느리고 그러면 헬리오스타트 내부에 녹은소금이 더 오래 머무르니까 높은온도로 나오다가 전력소모량이 많아지면 반대 과정을 거쳐 온도가 떨어짐
다른 발전은 모두 안정적으로 일정 입력을 일정 전기로 변환시키는데 헬리오스타트는 일정 입력(반사판 갯수)을 일정 전기로 바꾸는 메커니즘을 찾을 수가 없었음
한번 설치하면 계속 동작이라 입력을 제한하는 방식이 안먹히나보네
제한하려고 해도 온도센서 같은게 없으니 뭘 기준으로 할지 애매함
테스트맵열어줄수있음?
대충 과정 만들어봤는데 온도가 지맘대로 출력되네 제어안될듯이건
이게 원자로처럼 열파이프처럼 열을 지속적으로 공급할수있는 무언가가 있어야 제어가되지 녹은소금을 파이프로 출력하면 내용물 출력되고 열파이프처럼 가열과정이안되니까 온도가 좆대로 잡히지;;
태양발전탑 에서쓰는건 태양집광기로 쓰는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