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많이하는 대형모드들은 거진 바닐라랑은 차원이 다른 스케일과 다양성을 가지고 있음.


바닐라는 로켓쏘면 1차완료고, 그 다음 메가베이스화까지가 2차임.


1차완료까지는 자동화가 목표고 목적임.


근데 2차까지 가게되면 자동화가 전부가 아니라 효율성과 편의성 즉, 최적화까지 필연적으로 갈 수밖에 없음.


팩토리오의 최종종착지는 자동화가 아니라 최적화임.


바닐라는 로켓쏘면 엔딩이 나오고, 그 뒤로 무한연구를 보장해주게 됨. 그래서 1차목적은 자동화, 2차목적은 최적화가 됨.


결국 끝없는 반복작업의 연속일뿐이지만, 최적화를 통해 그 반복작업이 가지는 출력값을 극한까지 올리는게 목표가 됨.


이거까지 끝나면 결국엔 ups챙기게 됨. 내 컴퓨터는 슈퍼컴퓨터가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