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에 근접) 하게 할 때
결국 자원의 최종 소비처는 로켓+싸팩인걸 알고
로켓 쏘는 싸팩 생산량 맞춰서 기차역에 자원만 꽃아주면 모든 싸팩 다 만들고 연구 돌아가가는 일종의 모듈을 만들었음
1개 모듈이 모든 싸팩 80 cpm쯤 나옴.
그래서 그 묘듈 그냥 복사 붙여넣기 해서 쭉죽 늘리는 방식으로 겜을 하는데 갑자기 현타가 오고 노잼이 되더라고.
(사실 최적화가 덜 되어서 복사 붙여넣기 할 때마다 최적화 조금씩 하긴 했음 주요건물은 복붙이지만 걍 복붙은 아님)
시작 베이스 포함 한 300cpm쯤 나왔음
목표는 1kcpm이었는데 걍 귀찮아서 관둠...
아니 진심 바이터 몰아내고 광산에 채광기 깔고 기차역 짓고 수송하는 거 반복 노가다 되니까 노잼이 되어버림.
밥스모드도 설마 이렇게 하다가 현타와서 관둘라나?
그래도 로켓은 쏴보겠지?
철도로 모듈화라니 '그리드' 말하는 거임? 밥스를 그리드 없이 돌리는 사람 많다는데 나는 재료 너무 많은게 귀찮아서 그리드 돌림. 네 말대로 질려서 중도하차하긴 함. 밥스 같은 모드 쓸 때는 바이터 꺼. 넣어봤자 귀찮고 과롭기만하고 재미가 없음 - dc App
ㄴㄴ 내가 이거 혼자서 하다 보니까 용어를 잘 모른다. 그니까 그냥 복사->붙여넣기 하면 80spm을 찍어내는 기지가 하나 뚝딱 만들어지게 해놨음. 거기에 철도만 연결해주면 됨 근데 이렇게 하고 나니까 지겹더라고.
ㅇㅇ 바이터는 껐음. 바닐라는 바이터 없으면 이게 나름대로 또 맛이 없는데, 밥스는 끄는 게 정답같음
기본자원만 넣으면 내부적으로 다 처리하는 거대 기지 구획을 만든건가? 그리드랑은 다르네. 밥스는 꽤 복잡해서 네가 하는 방식이면 거대기지 구획 만들기 전까지 엄청 오래 즐길 수 있을거임. 체감상 원작의 2배 정도 꼬아놨고 특히 유체쪽도 복잡해져서 간단하게 독립기지로 운영하기가 더 빡세거든 - dc App
'그리드'는 생산 구획들을 구획별로 모듈화시키고 철도로 이어두는 방식임. 예를들어 '철광석 ㅡ> 철판'은 철광석 캐는곳과 철판 만드는 곳을 모듈화 시킴. 그런 모듈이 초거대 기지에 여러곳 분산배치되어있음. 기차는 철광석을 먼곳의 철판구획으로 옮김. 또다른 기차는 철판을 강철 생산 구획들 중 하나로 나름. 이렇게 완전분리된 구획들로 - dc App
구획들로 초거대 기지를 만드는게 그리드임. 무지성으로 구획만들고 입출력 설정만 하면 되고, 강철 부족하면 강철 구획 더 지으면 끝이여서 플레이가 꽤 편해짐. 단점은 뇌 비우고 구획 만드는 노가다밖에 안 하니까 질리기 쉬움 - dc App
새로운걸 원하면 우탐모로 - dc App
그건 또 뭐시기여. 함 찾아봐야 쓰겄다.
py모드 해라 모듈화? 꿈도 못꾼다
........ 뭔가 등뒤로 서늘한 기운이 느껴진다..... 근데 그거 진심 개 존나 미친거라며. 밥스 깨보고 할려고
이겜 근성없으면 바닐라도 못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