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에 근접) 하게 할 때

결국 자원의 최종 소비처는 로켓+싸팩인걸 알고


로켓 쏘는 싸팩 생산량 맞춰서 기차역에 자원만 꽃아주면 모든 싸팩 다 만들고 연구 돌아가가는 일종의 모듈을 만들었음

1개 모듈이 모든 싸팩 80 cpm쯤 나옴.


그래서 그 묘듈 그냥 복사 붙여넣기 해서 쭉죽 늘리는 방식으로 겜을 하는데 갑자기 현타가 오고 노잼이 되더라고.

(사실 최적화가 덜 되어서 복사 붙여넣기 할 때마다 최적화 조금씩 하긴 했음 주요건물은 복붙이지만 걍 복붙은 아님)

시작 베이스 포함 한 300cpm쯤 나왔음

목표는 1kcpm이었는데 걍 귀찮아서 관둠...

아니 진심 바이터 몰아내고 광산에 채광기 깔고 기차역 짓고 수송하는 거 반복 노가다 되니까 노잼이 되어버림.


밥스모드도 설마 이렇게 하다가 현타와서 관둘라나?

그래도 로켓은 쏴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