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신호기는 이 신호기 다음의 구간에 차량이 멈출 수 있는거고
연속 신호기는 이 신호기 다음의 구간에선 차량이 멈출 수 없는거고
그래서 보통 교차로 입구쪽에는 연속박는 이유가 다음의 구간이라고 하면 선로가 겹치는 교차로 부분인데
여기서는 멈추면 안되니까 연속을 박는것
일반 신호기는 이 신호기 다음의 구간에 차량이 멈출 수 있는거고
연속 신호기는 이 신호기 다음의 구간에선 차량이 멈출 수 없는거고
그래서 보통 교차로 입구쪽에는 연속박는 이유가 다음의 구간이라고 하면 선로가 겹치는 교차로 부분인데
여기서는 멈추면 안되니까 연속을 박는것
뭔가 표현이 이상하지만 정답임
입-연, 출-일 걍 외워서 갖다써도 문제못느낀듯 아직은
철도 연속 신호는 다음 신호를 복사하는 개념. 그러니까 철도교차로 상하좌우랑 입구쪽에 연속신호 박으면 철도교차로에 차량이 하나라도 있으면 교차로 들어가기 전에 멈춤. 교차로에 한 개의 차량만 있으니까 데드락 걸릴 일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