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에 막혀서 포기하고 1년 넘게 안하다가 스팀 게임 목록 보니까 팩토리오 썩히기 아까워서
다시 시작했는데 막혔던 기차부분 유투브 영상도 찾아보고 신호 이런거 공부좀 하니까 대충 감이 와서
나름 재미좀 느끼고 하다보니까 만들게 너무 많고 할게 너무 많아서 하나씩 하다보니 머리가 포화 상태가 되서
다시 포기 하고 싶다가도 로켓한번 쏴보자 마음먹고 계속하는데 너무 힘드네 포기할까?
기차에 막혀서 포기하고 1년 넘게 안하다가 스팀 게임 목록 보니까 팩토리오 썩히기 아까워서
다시 시작했는데 막혔던 기차부분 유투브 영상도 찾아보고 신호 이런거 공부좀 하니까 대충 감이 와서
나름 재미좀 느끼고 하다보니까 만들게 너무 많고 할게 너무 많아서 하나씩 하다보니 머리가 포화 상태가 되서
다시 포기 하고 싶다가도 로켓한번 쏴보자 마음먹고 계속하는데 너무 힘드네 포기할까?
아니 처음부터 완벽하게 뭘 마스터하겠다 식으로 접근하지말고 본인이 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접근해야함 그렇게 한판한판 하다보면 실력이 느는거임
멀티로 열면 도우미 해줄게 방 열어봐ㅋㅋ - dc App
기차 안써도되 나 기차 플탐 300시간넘어서 처음으로 씀 . 아무리 멀어도 그냥 벨트로 끌어오자
한단계 씩 처리하면 결국은 끝남. 정 빡치면 모든 재료를 메인버스에 올려봐.
복잡하게 하려고 하지말고 처음엔 걍 노선 하나에 기차 한 대만 두셈 노선을 다 분리해서 1생산물당 (대가리 화물차1~3 대가리) 이렇게 해서 양방향으로만 운용하면 데드락도 안오고 딱히 어려울거 없음
바이터 끄고, 기차는 안써도 됨. 이 게임은 천천히 하고, 생산공정이 엉망이여도 언젠가는 다 생산되게 되어있음. 엉망진창 공장으로만 만들고, 비효율적이여도 엔딩볼 수 있다는게 이 게임의 장점임. 그냥 느긋하게 해. 머리가 포화상태 되는건 당연함. 그래도 조금씩 하다보고, 엎에있는거 처리하면 로켓 쏠 수 있음 - dc App
난 기차 300시간쯤에 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