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발전소 기준 

증기터빈 9개 = 1GW에

석탄발전소 9개, 원탄 2줄정도 들어가던거 조져놨음



아니 잘돌아가던거 왜 전기가 갑자기 널뛰기하길래 뭔가했더니 ㅋㅋ


무지성 석탄발전소 좀 귀찮게 만들어버렸네


대신에 등유 연료량 늘어나서 석유발전소 같이 써도 괜찮을듯.. 그래도 석탄발전소 원툴은 여전할거같다



케로진 > 셰일오일 > 중유 > 등유 이렇게 등유수급이 가능하긴한데

셰일오일로 경유를 얻어야 휘발유,아로마틱스가 원활하게 수급이 되서

사실상 쓸 수 없는 발전소라고 생각되긴한데


잘 써보려면 가능은할듯


예를들어 케로진이 X만큼 꾸준히 공급된다는 가정하에

셰일오일로 변환 > 중유,경유

중유,경유를 유체 밸런싱 해서 둘다 서로 공급

경유 > 휘발유, 아로마틱스 (이것도 둘다 밸런싱 회로쓰고)

중유 > 등유로 끊임없이 생산 가능


이런식으로 구성하면 문제는 없어보이는데


일단 전제조건이 케로진이 꾸준히 공급되기가 살짝 애매한듯

돌 사용량이 많긴 하던데 부산물 라인에서 과공급 되는순간 출렁일테니 ㅋㅋ

케로진만 뽑아내기엔 또 돌을 미친듯이 사용해야하는데


돌 > 자갈 > 모래 레시피를 적극 활용하는것도 괜찮을듯


일단 석탄발전소를 메인으로 쓰고

석유발전소는 임시전력 혹은 블랙아웃 방지용으로 써야되겠음


바이오매스 발전소는 바이오매스를 끝까지 가공해도 창렬스럽고, 숯 만들기전까진 어렵고

가스발전소는 처리가스만 들어가는데

처리가스는 천연가스 뽑는다고 다 때려박아도 쪼달려서 초반에 힘듬


날먹으로 지열발전 존나게 까는게 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