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YAE 일기 2) 생체드론 간다
· PYAE 일기 3) 수동으로 파이1팩
· PYAE 일기 4) 원래 이렇게 팩을 많이 썼었나?
· PYAE 일기 5) 기차 연다고 해결될게 아니었네
· PYAE 일기 6) 전기가..부족?
· PYAE 일기 7) 아아아아아아아악
· PYAE 일기 8) 그리드화..드디어 시작?
· PYAE 일기 9) 이끼랑 나무, 돌만 해도 어렵네
· PYAE 일기 10) 철판 자동화 완성
· PYAE 일기 11) PY 업데이트로 인한 멘붕과 무한 노가다
· PYAE 일기 12) 숙원의 기초칩과 안티모니 자동화
유체연료를 뭐를 쓸까 많이 고민했는데
결국 내가 내린 결정은 이거
타르 -> 경유 + 톨유 + 아로마틱스
타르 열량 뻥튀기로는 이게 최고인거같음
타르 120으로 단일공정만 거치면 경유50 톨유50 나오는데, 경유는 900kJ, 톨유는 1000kJ라는 매우 고열량 유체임
아로마틱스는 덤이고 그냥
연료 일원화가 안된다는점은 약간 불편하긴 한데, 적당히 밸런스 맞춰 보면 될 듯
라텍스 올리려고 알긴산 나트륨 그리드에 올리는 중..
스파게티 베이스에 있던 브라욱 뜯어옴
이거 재료 남아돌아서 쌓이는데 어쩌지?
여긴 티타늄 자동화
아직 녹은 티타늄을 못써서 그냥 판재 구워주고 있음
이 그리드가 자동화팩, 파이1팩, 물류팩 그리드가 될 예정임
팩갯수가 많아서 그리드 여러개 써야 할 듯
현재 그리드는 이정도로 확장됨
이게 다 몇개야
종합도축장(예정)
근데 특화도축이 없어지니까 오히려 동물 다양성이 줄어든거 같음
아오그 부산물로 나오는게 너무 많은데?
두랄루민도 녹은 두랄루민 레시피로 변경
두랄루민 만든다고 알루미늄 쓸어넣던 노가다에서 해방~
기차 대기역 전경
이게 최선입니까..?
네 지금은 이게 최선인듯요
생물표본 그리드
여긴 나중에 양호한 생물표본과 우수한 생물표본 등 다 만들게 될 듯 함
수산화나트륨 만들 염수가 매우 부족함
돌을 대대적으로 녹이고 있음
돌 녹이는 세척기 세보니 24개네
음.. 공장 하나하나가 커서 그렇지 별로 안 많은거 같기도?
이끼 부족으로 2배로 늘려줌
근데도 안 남네 이거
스샷으로 안 찍은 무수한 그리드 노가다 후 드디어 물류팩까지 자동화 완료
이제 파이2팩 향해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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