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눈앞이 까마득하다고 글올린 팩린이임
어째 저째 크라이오나이트 행성 개발해서 다용도과학팩까지 뚫음
여기는 자원 바리바리 싸들고 가서 배달대포캡슐까지 자체생산해서 크라이오나이트 막대까지 만들어서 배달대포로 본행성 궤도로 쏘고있는중이긴한데
석탄이 별로 없는 행성이라 얼마 안가서 멈출거같음...
지금 문제는 벌카나이트 행성에 배달대포캡슐을 본행성에서 화물로켓으로 한번씩 쏴서 리필해주면서 수급하고있는데
뭐 더 좋은방법있을까? 자원 싸들고가서 개발하고 싶은데 여기도 자원이 별로없어서 자체 배달캡슐 생산이 안될거같아ㅠㅠ 절벽투성이지형까지..
이머사이트랑 이리다이트는 아직 손도 못댔는데 벌카나이트가 더 필요할거같아
위성쏴도 더 이상 행성발견이 안된다는데 발견한 행성중에 벌카나이트행성은 두곳이야 두곳다 거지같아..
운석방어장치는 꿈도 못꾸고있는 실정인데 이거에 대해서도 팁 좀 부탁해도될까?
대량생산한 다음에 화물로켓을 쓰면 됨
내가 알기로 배달대포캡슐은 재료들을 모두 배달대포로 쏴줄수 있는걸로 아는데 배달대포 캡슐 재료들을 나우비스에서 쏴주고 그걸 현지에서 조립해서 필요한걸 다시 나우비스로 쏴주면 될듯
ㅇㅋㅇㅋ 벌카나이트 행성에서 화물로켓은 너무 빡세지않을까.. 배달대포캡슐재료를 배달대포로 보내서 거기서 조립하는게 낫겟당
1. 크라이오 나이트 행성은 본행성에서 석탄을 배달 대포로 쏴서 보내 근데 석탄을 어디쓰지? 전기생산이 목적이면 원자력 보내거나 벌카나이트 보내는게 낮지 2. 캡슐을 왜 화물로켓으로 옮겨? 그냥 재료들 배달대포로 보내는게 자동화가 편할텐데 아니면 아싸리 화물로켓으로 벌카 가져오던가
석탄은 증기생성 강철 플라스틱 석탄액화로 중유뻥튀기에 쓰고있어 배달캡슐재료를 대포로 보내서 거기서 조립해서 해할게 고마웡
어지간해선 자원행성에선 자원 기초가공해서 판재나 주괴로 만드는 정도만 하는게 좋음 자원행성들은 기초자원 밸런스가 안좋아서 그걸 현지조달할라면 손이 많이가니까 배달대포든 화물로켓이든 쏘는데 들어가는 재료는 현지조달하지 말고 본행성에서 쏴주셈
멀티행성에서는 자원가공까지만 잘 하고 거기 새살림차리려고 하면 빡세니까 그냥 화물로켓 자동화를 하는편이 더 좋음
캡슐소모량이 매우 느려서 웬만하면 그냥 로켓으로 쏘면 될거같은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