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관련모드안쓰고 최적화할려면
용광로랑 중간부품들 허브만들고 공정 설계할때
인풋아웃풋계산해서 초당소모량
예를들어 철판 초당16개소모
16k기차 1000초딜레이 입갤
이런식으로 해야하나
지금 라인구축한것들에 대입해봤을때 하자없이 면적손실 최소일 것 같긴한데
용광로랑 중간부품들 허브만들고 공정 설계할때
인풋아웃풋계산해서 초당소모량
예를들어 철판 초당16개소모
16k기차 1000초딜레이 입갤
이런식으로 해야하나
지금 라인구축한것들에 대입해봤을때 하자없이 면적손실 최소일 것 같긴한데
문장이 너무 길어 읽기쉽게 잘라 줄수있어?
ㄴㄴ 계산하지 말고 그냥 재료 많이 만들고 대기열 만들어서 쉴새없이 넣어주면됨
그렇게 자원이 남아돌지 않아 자원설정 빡세게해서
어차피 총 자원 소모량은 뭘해도 변하지 않음 생산성모듈을 제외하곤. 정확히 어떤 문제가 있고 어떤 점을 개선하고 싶다는거임? 효율이나 최적화라곤 해도 기준이 너무 많아서 구체적으로 얘기해야함
뭔솔임 내가 생산력이 철판 초당100이면 소모량 초당10짜리공정 기준으로도 대기열넣어서 니말대로 굴릴려면 생산력이 최소4배는 필요한데
뭔소린지 모르겠음 철판 초당 100 만들고 초당 10 쓰는데 뭘 어떻게 계산하면 네배가 필요한거임? 그리고 내가 말하는 대기열은 기차대기열 말하는거임
다중상하차가 아닌이상은 그냥 무지성 왕복돌려도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