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씨 24시간 반만에 겨우 밥스모드 첫로켓 쐈네...

왤케 빡세!!! 공정도 다 달라져서 솔직히 좀 많이 빡쳤음.


'인공위성 안 넣고 쏘면 진짜로 클리어한 게 아니다' 라는 신조가 있는데

와씨... 진짜 뻥 안치고 모든 은-아연 배터리 포함 모든 재료 다 준비해놓으니까

토륨리엑터 만드는 데 플루토늄이 필요하더만?

그래서 걍 포기하고 쐈음


근데 밥스모드처럼 복잡한 거 해보니까 왜 그리드가 필요한지 알긴 알겠네

진심 처음에 버스 만들고 나름 하다가 중반 지나고 스파게티 되고 나니까 눈물이 쫙 빠짐

나의 공장은 이러지 않아!!!!!!


음. 한발 더쏠까 엔젤로 갈까 미친척하고 파이로 갈까....

고민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