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벽을 통해서 영웅적으로 살아 남은 유저..
잠시 적기지 하나라도 부술까 하고 총알 500발 들고 하나 있는 곳에 감
3시간 40분 정도.. 첫 외계기지를 부수고 집으로 복귀
( 부수자 마자 내 공장에 포탑 없는 쪽으로 쳐들어와서 부랴부랴 차따고 과속운전)
정확히 4시간 됬을때 기지의 풍경....
거의 2팩 이후 발전이 없다...
바이터 막기 바쁘고
해봐야 철광석 전체 체굴장 돌리면서 강철라인 만든 정도..?
4시간 10분 경.. 흔한 사막의 바이터의 공격 1. JPG
흔한 사막의 바이터의 공격 2. JPG
(누가 봐도 물량은 100마리는 넘는 듯)
3팩(군사팩) 의 자동화를 시작으로 철갑탄이 물량화 되며 막기가 수월해짐
4시 30분 경. 본격적인 세력소탕을 시작하지
정확히 5시간 2분 경..
북서쪽으로부터 반시계 방향으로 남쪽까지 철갑탄 800개로 싸그리 털어버림.
이제 이쪽은 잘 안쳐들어오 겠지....?
현제 상황 1. 철광석이 부족해서 생산을 못따라감, 북서서쪽에 철매장지 발견
현제 상황 2. 원유가 필요함, 남쪽 약간의 숲이 와 북북서 쪽에 원유지 발견.
앞으로의 계획 북서쪽으로 철도 진출
유튜브 레츠 플레이 팩토리오 영상 보는거 같네
저렇게 하면 힘들지않나
매장량에 따라 다르겠지만 빠른 진행 안 하면 막다가 자원 마를 듯 아무튼 재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