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식으로 일할 리가 있냐? 세게 최고의 도시 계획자들이 하나부터 열까지 몇년에 걸쳐서 모든 사항을 고려해서 완벽하게 계획을 짜고 그에 따라서 도시를 짓지.
익명(121.132)2018-06-24 11:57
그놈들도 인간이라는 걸 잊지 마라 괜히 도시 곳곳에 좆 같은 구역이 있는 게 아님
익명(61.81)2018-06-24 14:35
팩토리오 하는거면 당연히 짓고 부수고 반복해야한다고 봄 ㅋㅋ
구경꾼아슈(aisyu2214)2018-06-25 00:55
사실 초반에 갑갑해서 막짓고 보통 중형 전신주 나오는 타이밍에서 리모델링 한번은 들어가게됨. 그건 어쩔수가 없음.
그런데말이죠(110.46)2018-06-25 19:03
근데 좀 귀찮은걸 덜 할수 있게 미리 준비하는 방법은 있음. 1)용광로 단지는 나중에 개선했을때의 디자인까지 고려해서 설계/2)처음에 시작했을때 인근 지형 보고 입지를 잡을것. 여기서부터 벌써 공장 설계가 들어가는것임./3) 설비가 프로토타입 설계라면 적어도 확장 가능성 염두에 두고 설계할것. 사실 무한정 큰 설비를 짤수는 없고, 벨트 물류량 한계 때문에 어쨌든 설비 하나에서 최대로 뽑을수있는 출력은 정해져있으니까, 미리 규모랑 최종 스펙을 전부 상정해서 설계를 해야 나중에 개고생을 안한다. 물론 목표치 다 채웠으면 그건 냅두고 다른데에다가 공장을 지어야 되는것.
그런 식으로 일할 리가 있냐? 세게 최고의 도시 계획자들이 하나부터 열까지 몇년에 걸쳐서 모든 사항을 고려해서 완벽하게 계획을 짜고 그에 따라서 도시를 짓지.
그놈들도 인간이라는 걸 잊지 마라 괜히 도시 곳곳에 좆 같은 구역이 있는 게 아님
팩토리오 하는거면 당연히 짓고 부수고 반복해야한다고 봄 ㅋㅋ
사실 초반에 갑갑해서 막짓고 보통 중형 전신주 나오는 타이밍에서 리모델링 한번은 들어가게됨. 그건 어쩔수가 없음.
근데 좀 귀찮은걸 덜 할수 있게 미리 준비하는 방법은 있음. 1)용광로 단지는 나중에 개선했을때의 디자인까지 고려해서 설계/2)처음에 시작했을때 인근 지형 보고 입지를 잡을것. 여기서부터 벌써 공장 설계가 들어가는것임./3) 설비가 프로토타입 설계라면 적어도 확장 가능성 염두에 두고 설계할것. 사실 무한정 큰 설비를 짤수는 없고, 벨트 물류량 한계 때문에 어쨌든 설비 하나에서 최대로 뽑을수있는 출력은 정해져있으니까, 미리 규모랑 최종 스펙을 전부 상정해서 설계를 해야 나중에 개고생을 안한다. 물론 목표치 다 채웠으면 그건 냅두고 다른데에다가 공장을 지어야 되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