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문제가 되는 부분이
하차역에 유체를 다 비우고 와여하는데 얘가 남기고 대기역에 그냥 복귀함 그래서 다음 요청역에 그대로 출발을 해버려서 다른 유체를 요청했음에 불구하고 이미 기차에 실려잇던 유체까지 내려보내니 필요없는 유체까지 공장에 쌓임 그래서 공장이 지금 유체 관련쪽이 죄다 멈춤
지금 문제가 되는 부분이
하차역에 유체를 다 비우고 와여하는데 얘가 남기고 대기역에 그냥 복귀함 그래서 다음 요청역에 그대로 출발을 해버려서 다른 유체를 요청했음에 불구하고 이미 기차에 실려잇던 유체까지 내려보내니 필요없는 유체까지 공장에 쌓임 그래서 공장이 지금 유체 관련쪽이 죄다 멈춤
하차역에서 칸마다 다르게 사용중인거아님? 첫칸은 꽉차고 뒷칸은 비었는데 요청은 뒷칸 빈거 합으로 요청하고 그래서막히고
윗 댓글 풀어서 설명하면 유체탱크끼리 밸런스 맞추라는 뜻임
아니 뭐 상황이 어떻게 굴러가는지 정확히 파악을 하셔야지... 1. 요청은 제데로 처리 되나? 혹시 요청량보다 더 많은 양의 유체를 들고가진 않나? 정확히 요청량만큼만 가져가는거 맞나? 2. 하차 역에서 유체를 다 못비우는 원인이 뭔가? 유체탱크가 충분히 여유공간이 없었나? 아니면 여유가 있는데도 다 안넣는건가?
내가 그런 상황들을 알고있으면 여기에 글 안싸지르고 혼자 해결하지 않았을까요?
하차역에서 다 못내렸다 왜 그랬을까? -> 기차가 요청한 것 보다 많이 가지고 왔다 (빈자리는 3*6k인데 3*25k 들고옴) -> 하차역에서 수용량(75k)보다 많은 양을 요청(e.g. 100k) -> 하차역 탱크 밸런스가 엉망임(원인은 다양, 0k, 0k, 25k라서 50k를 요청했지만, 3번째칸에는 하차가 불가능해서 다 못내린채 떠남)
-> 공급역 탱크 밸런스가 엉망임 (하차랑 같은 상황) -> ltn 버그 (역 이름이 유일하지 않은데 모종의 이유로 임시역을 안찍고 다녔다든지. 해결 불가능하니 따져보는 의미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