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장하고 오늘 다시 시작했는데
철도 짓자마자 개떨림...
진짜 게임 로드 하자마자 철도 5칸 짓고 정거장 만들었는데
갑자기 오른쪽 아래 부서졌다고 해서 갔더니
철갑탄 두른 타워 3개가 아작나 있음....
대충 수숩하고 지도 보고 있는데
시뻘건 무리가 있길래 저건 뭐지 하고 지도 확대해 봤는데
아무리 봐도 저건 바이터 군단의 공격 임..
1군 과 2군인데 철갑탄이 철판 수급이 아직 안되서 잘 안나오는데 이거 우짜지...
어제거 로드한지 딱 1분도 안되서 진짜 고비가 왔는데 이거 어찌 막지...
세이브로드는 자존심이 상해서 안하려고
우선 저장만 하고 어떻게 막을까 고민중...
시시각각 동쪽이랑 북쪽에서 쳐들어 오는거 있는데
포탑은 많은데 철갑탄이 300개 뿐이고..
이걸로 버틸수 있을까.... 하아;
이미 다 뒤진 웨이브일 확률이 매우 높음
ㄴ 아아아아아 그 레이더 안 비추면 죽은 웨이브도 그냥 안가보면 저대로 남죠? 아 맞다 그랬네 심호흡 하고 시작합니다 ㄳ
팩토 하면서 저 정도 러쉬는 거의 일상적으로 와. 자주 오는 곳은 포탑을 조금 더 많이 지어가면서 방어선을 두르는 형태로 가야지 저 정도에 멘붕하면 바이터 없이 게임 하는 수 밖에는 없어.
저 정도는 일상이라 딱히 신경 안써도 됨 근데 자주온다면 포탑러쉬로 찢어버리셈 - dc App
ㄴ 숲에서만 놀다가 사막으로 나오니 당황... 저런식으로 사방에서 거의 1~5분 간격으로 오니까 막기만하는 중인데 이제 좀 살맛이 나넹..
탄환히 쎄다고 해서 탄환계열로 살려고하는데 탄환보다 레이져포탑이 사거리가 더길어서 레이져가 방어에 더 유리하다 일반 포탑은 공격할때쓰는게 좋아